[유비쿼터스 사회](2)인지도·활용present condition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3-03 16:55
본문
Download : 20050916-.jpg
그러나 공공기관의 42%가 초기 유비쿼터스 서비스(24시간 민원업무처리 서비스 등)를 도입한 것으로 나타나 신기술의 채택에 발빠른 모습을 보였다.
Download : 20050916-.jpg( 32 )
하지만 국민, 공공, 기업들의 ‘유비쿼터스’ 용어에 대한 높은 인지도에 비해 실제 유비쿼터스 서비스 활용도는 아직 초기단계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비쿼터스 사회](2)인지도·활용present condition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정보통신부와 한국전산원이 지난 6∼7월 두달간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폴에버 등과 함께 총 1700명의 일반국민과 300개의 공공기관, 36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비쿼터스 기술·서비스에 대한 인식도와 활용 현황·수요 조사’를 벌인 결과, 일반 국민들의 68%, 공공기관 정보화 담당자들의 92.3%, 기업의 91%가 ‘유비쿼터스’ 용어를 인지하고 있었다. 특히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의 유비쿼터스 인지율은 90%가 넘었다. 이는 기업과 공공부문 종사자 모두 서비스 구현을 위한 비용부담을 가장 큰 장애요인으로 생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analysis(분석) 된다
[유비쿼터스 사회](2)인지도·활용현황
향후 각광을 받을 유비쿼터스 서비스로 국민들은 △지능형도로 서비스(93.43%) △u의료지원 서비스(90.56%) △스마트카드 서비스(90.54%) 등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레포트 > 기타
설명
[유비쿼터스 사회](2)인지도·활용현황
◆ 제공·감수: 한국전산원·정보통신부
일선 기업과 공공부문 담당자들이 지적한 유비쿼터스 서비스 도입의 장애요인은 ‘초기투자비용’(기업의 31%)과 ‘도입 및 이용시 예산과 비용’(공공의 85.7%)인 것으로 각각 나타났다. 또 국민(86.9%)과 공공기관(80.6%)은 향후 10년내에 유비쿼터스 사회가 실현될 것으로 예측, u사회의 도래가 대세인 것으로 인식했다
우리나라 국민 10명중 7명은 ‘유비쿼터스’라는 용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업무에 활용하고 있는 비율도 5% 수준에 그쳤다.
순서
다. 공공기관은 △현장중심의 모바일 서비스(79.5%) △지능형 교통관리시스템(70.5%) △자동 데이터 수집 서비스(60.8%) 등을, 기업은 △u물류관리(30.9%) △u사무실(26.7%) △u결제 서비스(19.5%) 순으로 각각 꼽았다.
[유비쿼터스 사회](2)인지도·활용present condition
유비쿼터스사회 실현 시점에 대하여는 ‘기업의 72.9%’가 5년 이내로 가장 낙관적으로 전망했다. 실제로 텔레매틱스, 무선인터넷, 모바일 뱅킹, DMB 등은 높은 서비스 이용료로 인해 실제 이용은 월 1∼3회 정도 머물고 있었다. 또 기업들의 72.9%는 향후 5년 이내 유비쿼터스사회가 실현 가능하리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