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외국인 2707억 `사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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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3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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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전날 보다 0.36포인트(0.78%) 오른 46.71로 장을 마쳤다. 하지만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몰렸던 한국전력을 비롯해 KT, 포스코는 1% 내외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화의 성립으로 관리종목에서 벗어난 케이아이티비가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하나로통신과 네오위즈는 각각 1.81%와 1.61% 하락했다. 지수는 이날 대규모 program 매도세와 외국인의 순매수간 치열한 공방으로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보이다 전날 미국 시장이 오른데다 외국인이 사흘만에 순매수에 나선데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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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거래소 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전날 보다 5.86포인트(0.82%) 오른 724.70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707억원을 순매수하면서 사흘만에 ‘사자’로 전환했고 개인도 817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시황]외국인 2707억 `사자`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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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코스닥 시장에선 KTF, NHN, 옥션은 약보합에 머물렀고 국민카드(1.11%), LG텔레콤(1.31%)은 1%대의 오름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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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4억원과 66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도 7일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했다.
코스닥시장 역시 이틀째 반등했다. 채권단 보유주식의 매각 제한이 해제된 하이닉스는 매각 물량이 쏟아진 부담으로 1.11%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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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전날 39만원대로 떨어졌던 삼성전자가 상승세를 타며 1.89% 오른 40만5000원에 장을 마쳤고 LG전자, 현대차도 강세를 보였다.[시황]외국인 2707억 `사자` 이틀째 상승
종합주가지수가 환율 쇼크에서 벗아나며 이틀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