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라인 백신사업 잘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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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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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토종 백신업체가 초강세를 보이는 패키지 백신은 승산이 없다고 판단, 중소기업 시장을 대상으로 on-line 백신인 ‘ASAP’ 판매에만 주력할 방침이다.
한찬호 하우리 on-line 영업팀장은 “on-line 백신은 사용 방법이 간편하면서도 필요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개인은 물론 기업에서도 관리의 편의성 때문에 on-line 백신을 찾는 추세”라고 說明(설명) 했다. 작년까지 금융권에 영업을 주력했지만 올해부터는 사이버교육 시장과 사이버아파트 등 신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하우리 6억9300만원 7억2000만원 10억원
on-line 백신이 각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편리함 때문이다 패키지 형태의 백신과 달리 소프트웨어와 이에 필요한 하드웨어를 사고 설치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신종 바이러스를 막기 위한 엔진 업데이트 역시 자동으로 이뤄진다.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측은 이미 온세통신과 이 서비스를 처음 했으며 두루넷과도 서비스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 - - 3억원
on-line 백신 매출 추이
한국트렌드마이크로 - - 1억5000만원
2002년 2003년 2004년(목표)
토종 백신업체의 경우 on-line 백신이 이미 the gist사업으로 자리를 잡았다.온라인 백신사업 잘나간다
하우리 역시 on-line 백신 분야에서 2002년 6억9300만원과 2003년 7억2000만원 등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따 이 회사는 올해 10억원 내외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하우리는 on-line 백신사업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최근 on-line 영업팀을 신설했다. 이 회사는 2002년에도 89% 성장한 바 있따 안철수연구소는 올해 다시 90% 성장한 36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다.
각종 보안 정책에 따라 세세한 설정을 해야 하는 대기업은 기존 백신이 바람직하지만 개인 사용자는 물론 어지간한 규모의 중소기업이라면 on-line 백신이 效果(효과)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안철수연구소는 on-line 백신 분야에서 2003년 2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166%나 성장했다. 1분기에 이미 9억5000만원의 성과를 달성해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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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백신으로 반전 노린다=외국 백신업체 중에서는 예전부터 on-line 백신 사업을 해오던 한국트렌드마이크로 이외에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가 출사표를 던졌다. 호조를 보이는 개인 사용자 대상 ‘보안클리닉’ 서비스 이외에 금융권 등을 겨냥한 on-line 백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on-line 백신은 패키지 백신에 비해 이익률이 높기 때문에 두 회사는 on-line 백신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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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7억5000만원 20억원 36억원
on-line 백신사업이 고속 성장을 거듭하면서 백신업계의 효자 노릇을 하고 있따 그동안 마케팅을 위한 무료 서비스 정도에 그쳤던 on-line 백신사업이 최근 유료 서비스로 전환한 이후에도 큰 폭의 성장을 유지하고 있는 것.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작년까지 무료 서비스만을 실시해오다가 Internet서비스 업체와 협력해 초고속Internet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료 on-line 백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그 중에서 on-line 백신은 the gist 신규 사업이다.
◇매출 10%는 on-line 에서 수확=2000년부터 on-line 백신 서비스를 처음 한 안철수연구소와 하우리는 최근 이 분야에서 기대를 뛰어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따 두 회사의 예상대로라면 올해 전체 매출 가운데 10% 정도가 on-line 백신에서 나올 展望이다. 패키지 백신을 구매하는 것에 비해 약 20% 정도 저렴하게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기존 패키지 백신 시장에서 토종 업체에 절대 열세를 보이던 외국 백신업체는 on-line 백신사업으로 새로운 승부수를 던지고 있따 이에 따라 on-line 사업이 올해 백신 업계의 승부처로 부상하고 있따
본사 차원에서 네트워크 사업 부문을 매각한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는 보안 사업에만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다.
온 라인 백신사업 잘나간다
온 라인 백신사업 잘나간다
이혜영 한국네트워크어쏘시에이츠 부장은 “중소기업 입장에서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구매하고 설치한 후 이를 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기 때문에 on-line 백신 시장이 확대될 것”이라고 展望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