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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고전소설과 현대의 작품을 비교 -『설공찬전』와 『신과 함께』를 통한 저승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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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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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학] 고전소설과 현대의 작품을 비교 -『설공찬전』와 『신과 함께』를 통한 저승의 모습
순서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내주신 도서목록에는 많은 교훈을 주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었다. 채수의 본관은 인천이며 자는 기지고, 호는 나재이다.

『설공찬전』의 줄거리는 순창에 살고 있는 설충란이라는 사람에게는 딸과 공찬이라는 아들이 있었지만 모두 세상을 떠난다. 그 후에는 설공찬의 혼령이 공침에게 들어가게 된다 그 후에 설공찬은 사촌동생인 설위와 윤자신을 불러오게 했는데, 그들이 설공찬에게 저승의 소식을 묻자 저승의 모습을 말해준다. 두 작품은 모두 사람이 세상을 떠난 후 혼령이 되어서 저승세계에 간다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이야기로 비교할 만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했다. 또한 여성도 글을 쓴다면 관직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해준다. 그 내용은 저승의 여러 단계에서 선과 악을 심판을 받는 이야기다. 이것을 통해 두 작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을 수 있었다. 반역을 통해 집권한 왕도 지옥에 떨어지며, 간언하다 죽은 충신은 높은 벼슬을 할 수 있다. 저승에 대한 여러 상상을 하면서 읽다가 문득 예전에 봤었던 『신과 함께』라는 인터넷 만화가 떠올랐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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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내주신 도서목록에는 많은 교훈을 주는 좋은 책들이 많이 있었다. 공찬의 누이는 혼령이 되어 공침에게 들어가게 된다 충수는 김석산을 불러 귀신을 내쫒았고, 혼령은 공찬을 데려오겠다면서 물러간다. 저서에 《난재집》 2권과 고전소설 《설공찬전》이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채수의 『설공찬전』이었다. 두 작품은 모두 사람이 세상을 떠난 후 혼령이 되어서 저승세계에 간다는 이야기를 다룬다는 이야기로 비교할 만한 가치를 가진다고 생각했다. 연산군의 생모인 윤씨를 폐위하는 데 반대하였다가 파직되었고 1485년 다시 충청도observation사가 되었다가 하정사·성절사로서 명나라에 다녀온 뒤 성균대사성 등을 거쳐 호조참판이 되었다. 이것을 통해 두 작품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을 수 있었다. 책에서 저승의 여러 단계와 그 형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읽기 전에는 생각도 못해본 이야기라 신선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지옥은 베풀지 않은 자들에 대한 형벌인 ‘도산지옥’과 ‘화탕지옥’, 부모에게 효를 하지 못한 죄에 대한 형벌인 ‘한빙지옥’,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은 자들에 대한 ‘검수지옥’, 입으로 지은 죄에 대한 ‘발설지옥’, 살인과 강도 등의 중죄를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인 ‘독사지옥’,

다.
반면에 『신과 함께』는 주인공 세상을 떠난 후에 지은 죄들을 심판받는다. 책에서 저승의 여러 단계와 그 형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읽기 전에는 생각도 못해본 이야기라 신선하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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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인문,어학계열

먼저 『설공찬전』의 저자인 채수에 상대하여 알아보고자 한다. 저승에 대한 여러 상상을 하면서 읽다가 문득 예전에 봤었던 『신과 함께』라는 누리망 만화가 떠올랐다. 그 뒤 후배들과 함께 조정에 벼슬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겨 벼슬을 버리고 은거하며 독서와 풍류로 여생을 보냈다. 그가 말한 저승은 비사문천왕이 다스리며, 선하게 산 사람은 대접받고 지내지만 악한 사람은 고생을 하거나 지옥으로 떨어진다. 1506년에 중종반정이 일어나자 여기에 가담하고, 분의정국공신 4등에 녹훈되고 인천군에 봉군되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은 채수의 『설공찬전』이었다. 시호는 양정이며 이석형과 함께 초시·복시·전시에서 연이어 장원했다. 그 내용은 저승의 여러 단계에서 선과 악을 심판을 받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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