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L, 中 LCD TV 패널 시장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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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6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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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인치대 패널 비중이 높은 CMO와 달리 LPL은 40인치대 이상 대형 패널이 주력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說明(설명) 이다. 지난해 3분기 LCD TV 패널 시장 점유율 32%로 中國 LCD TV 시장에서 전통적인 강자였던 대만 CMO를 처음 따돌린뒤 4분기에도 점유율을 높여 선두를 유지했다고 LPL은 자체 집계했다.
세계 최고의 성장세를 보인 中國 LCD TV 패널시장에서 LG필립스LCD(LPL)가 선두에 올라섰다.
28일 업계 및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LPL(대표 권영수)은 지난해 3분기부터 中國내 TV 제조사에 공급하는 전세계 LCD 패널 업체 가운데 판매량 기준 점유율 1위에 올라섰다. 최근엔 ‘스카이워스’ 등 여타 주요 메이커와도 제휴 관계를 확대했다. 더욱이 연초부터 달아오른 中國 LCD TV 시장의 호황은 올 들어 전세계 LCD TV용 패널 판매가격 안정화에도 적지 않은 effect을 줬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3년 5월 국내 업체로는 처음 中國 난징에 LCD 모듈 공장을 가동한뒤 지금까지 N1·N2·N3 등 총 3개 공장에서 대규모 양산 체계를 구축했다. LPL는 지난 2006년말 中國내 1위 TV 제조사인 ‘TTE’와 장기공급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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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中 LCD TV 패널 시장서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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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中國 LCD TV 시장은 지난 2005년부터 오는 2010년까지 연average(평균) 76%의 초고속 성장률을 기록할 展望(전망) 이다. 지난해 11월에는 난징 공장 가동후 5년도 채 안돼 누적 생산 1억대를 돌파했고, 지난 연말에는 광저우 공장도 가동에 들어갔다. 여상덕 LPL 부사장은 “조기에 모듈 공장을 안착시킴으로써 현지 시장 대응력을 높였던 덕분”이라며 “특히 올해는 광저우 공장까지 가세해 베이징 올림픽 특수에 맞춰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中國은 특히 올 들어서도 춘절 특수를 누린데다 베이징 올림픽이라는 큰 호재를 앞둬 LPL의 선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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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기자@전자신문, h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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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이 최근 대만 패널업체들을 제치고 TV용 LCD 패널 시장을 석권한데는 中國내 TV 제조사들과 전략(strategy)적 제휴관계를 넓혀온데다 일찌감치 현지 모듈 공장을 양산한 점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