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efficacy 전문가 opinion(의견)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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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8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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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소각이 이뤄질 경우 보통주 기준으로 2.01%의 주주가치 증대가 이뤄지는 만큼 자사주를 매입하는 데 그쳤던 과거보다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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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이날 세종증권은 작년에 이뤄진 두次例(차례) 자사주 매입 기간에는 주가안정 및 반등효율는 있었지만 외국인투자가 보유율 축소의 기회가 됐고 이후 반도체 가격과 주식시장 추이에 따라 추가하락했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효과 전문가 의견 엇갈려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효과 전문가 의견 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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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예로 비춰볼 때 큰 효율를 발휘할 수 없을 것이란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과거와는 다르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따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efficacy 전문가 opinion(의견) 엇갈려
동부증권은 특히 이번 자사주 취득이 소각을 위한 점이라는 데서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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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efficacy 전문가 opinion(의견) 엇갈려
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나 주식시장 상황이 이전 자사주 매입 때와는 다를 수 있지만 실제 취득기간이 15일 내외로 예전과 같을 것으로 예상되고 최근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작년과 상황이 같다고 說明(설명) 했다. 또한 과거의 example(사례) 로 볼 때 자사주 매입의 효율 역시 하방 경직성을 유지하는 중립적인 수준을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판단했다.
임정석 세종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는 점에서 자사주 매입을 실시했던 직전 두 기간과는 차이를 보일 수도 있다”며 “하지만 자사주 매입기간이 이라크 전쟁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점과 맞물리고 연기금 등의 주식투자 확대효율도 매입기간 이후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중장기적인 매력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1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효율에 대해 엇갈리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따
또 자사주 매입 금액은 1조원으로 지난해 8월과 같은 수준이지만 당시 average(평균) 매입단가가 33만원대라는 사실을 고려하면 27만∼28만원 수준에서 매입이 이뤄지는 이번이 사실상 사상 최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동부증권은 10일 analysis(분석) 보고서를 통해 △자사주 매입과 소각 동시 진행 △주가하락으로 매입 가능 주식수 증가 △반도체가격 바닥 확인후 상승중 △삼성전자를 필두로 대표기업들의 자사주 매입 지속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주가부양 효율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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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