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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방송시장 새틀을 짜자](4)콘텐츠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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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0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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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2004(비중) 2005(비중)
◇수신료부터 정상화해야=유료방송 program을 활성화하고 지상파와 差別(차별) 화하려면 우선 자체 투자 여력부터 갖춰야 한다.
다.
기타 1278(11.6%) 157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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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기타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그런데 SO가 받는 가구당 평균(average) 수신료는 대략 6000원 정도다. 자체 제작역량을 갖추지 못한 상황에서 HD화로 인해 제작비용이 증가하면 PP의 살림을 더욱 궁핍해질 게 뻔하다. 곧 ‘유료방송은 볼 것이 없다’라는 시청자의 불만을 낳았고, PP의 성장을 가로막는 악순환이 계속됐다.
유료방송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지상파방송 program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것이다. 국내 PP 매출 중 수신료 수입은 50% 정도를 차지한다. PP는 SO가 시청자로부터 받은 수신료의 15% 정도를 받는다. 막강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한 해외PP가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면 경쟁력을 갖추지 못한 국내 PP는 줄줄이 무너진다. 호주(55달러), 日本(일본)(42달러), 미국(38달러)은 물론 인도네시아(24달러), 대만(16달러), 필리핀(12달러)보다 낮다. 위기에 처한 PP를 정상화할 수 있는 방송 플랫폼 사업자는 물론 정책기관의 노력이 요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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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PP수익구조 (단위:억원)



광고 3797(34.5%) 5201(38.6%)
◇PP 인수합병 유도=government 와 방송사업자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방송의 HD화는 역설적으로 중소 PP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킨다. PP간 인수합병(M&A)를 통한 복수PP((MPP)화다.

설명
광고제도 improvement(개선), PP를 위한 전용콘텐츠투자조합 설립, 공동제작 및 송출 시설 구축 등이 요구됐다. 이를 위해 수신료의 정상화가 시급하다.

자체 제작 역량을 갖추고 HD시대에 대응하면서 외국PP에 맞서려면 몸집부터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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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암 tvN대표는 “시청자의 저항이라는 걸림돌이 있지만 지나치게 낮은 수신료가 정상화되면 콘텐츠 제작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료방송용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가 제자리를 잡지 못한 때문일것이다 지상파방송에 비해 투자 여력이 부족하고 인프라도 부실해 외산 program이나 지상파 program을 들여와 방송하는 비율이 높다. 케이블뿐만 아니라 민방, 위성방송, DMB, IPTV 등 다양한 매체에 콘텐츠를 공급하고 시장을 해외로까지 확대해야 HD방송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다
◇규제완화 및 정책적 지원=현 방송정책은 플랫폼과 네트워크 사업자에 대한 디지털활성화 지원정책이 있으나 실제 방송콘텐츠 생산 및 유통의 주역인 PP에 대한 정책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전문가의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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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액 10995 13464
한미FTA에따라 5년 후 PP시장이 완전히 개방된다된다. 민간기업을 억지로 M&A할 수 없지만 제약을 풀어 유도하는 방법은 있다 특히 대기업 계열 PP의 역할을 극대화하는 measure(방안) 이 필요하다.


유료방송 콘텐츠가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매체간 속성 에 무관하게 지상파 방송에 준해 적용되고 있는 편성-심의-광고제도라는 지적도 있다 케이블·위성·DMB·IPTV 등 유료매체에 송출되는 PP의 매체속성 에 맞는 맞춤제도가 절실히 요구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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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수신료 5920(53.8%) 6684(49.6%)

[유료방송시장 새틀을 짜자](4)콘텐츠 육성
PP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방송채널 사업만으론 HD방송에 필요한 제작비조차 감당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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