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증시전망] 기준금리 추가인하 등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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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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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증시전망] 기준금리 추가인하 등 `기대감`
[주간증시전망] 기준금리 추가인하 등 `기대감`
이승우 대우증권 연구원은 “요즘 시장은 부정적인 경제지표에 대해선 버티고 있다”며 “이번 주도 경기지표에 크게 민감하게 작용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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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가운데 배드뱅크 규모와 부실자산 가격 산정 등이 core이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한 이후에 본격적인 시장 reaction 이 결정될 전망이다.
이승우 연구원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은 남아 있다”며 “다만 단기 투자의 경우 구제 금융안 실효성 논란과 금통위 이후 국내 정책 모멘텀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 LG전자, 하이닉스 등 철강·운송·전기전자 업종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9∼10%대 상승세를 기록했다. 1월 미국 고용자는 준 반면 실업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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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지난주 한달여만에 1200선 재진입에 성공했다. 부정적인 지표이긴 하나 최근 미국을 비롯한 우리나라 증시가 악재에 둔감해 큰 변수로 작용하긴 어렵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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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미국 구제 금융안이 발표될 예정이고, 국내에서도 금통위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도 이번 주 기대감을 높이고 있따 미국의 구제 금융안에는 은행 추가 부실 보증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알려졌으며 배드뱅크 도입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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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이번주 증시에 가장 먼저 영향을 줄 변수는 미국의 고용지표다. 외국인은 지난주 9500억원 순매수하며 2주 연속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지난주 증시 상승 일등 공신은 외국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