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노린 코스닥 외국인 지분 코스닥에 5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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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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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발표한 ‘외국인 주식 대량 보유자 동향’에 따르면 경영참여 목적의 외국인 지분이 포함된 코스닥 기업은 모두 50개로 전체 코스닥 기업의 5.6%에 이른다.
경영권 노린 코스닥 외국인 지분 코스닥에 50개사
경영권 노린 코스닥 외국인 지분 코스닥에 50개사
이들 기업에 지분 참여한 외국인은 모두 36명으로 기업당 평균(average) 22.86%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미국 포트로닉스가 89.98%의 지분을 갖고 있는 피케이엘의 외국인 비중이 가장 높았다.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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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코스닥 기업에 지분을 투자한 외국인으로는 디와이, 써니YNK, 세넥스테크놀로지, 보성파워텍 등 13개사에 31억원을 투입한 에이비엔암로뱅크엔브이(런던지점)로 나타났으며 12개사에 투자한 라이온하트인베스트먼트가 그 뒤를 이었다.
코스닥 기업 중 50개사는 경영참여 목적의 외국인 지분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그 다음으로 티씨케이, 다산네트웍스, 엠케이전자, 로체시스템즈,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등이 60%대의 외국인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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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노린 코스닥 외국인 지분 코스닥에 50개사
경영권 노린 코스닥 외국인 지분 코스닥에 50개사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설명
한편 올 상반기 코스닥 시장에서 5% 이상 보유 외국인의 주식수는 총 764만주로 0.78% 감소한 데 반해 이들 주식의 평가금액은 3조150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무려 19.15% 증가해 코스닥 랠리의 혜택을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