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재철학의 연원적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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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7-15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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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이 인정하는 이의 주재는 바로 이와 같이 타자의 운동에 대한 자신의 reaction(반응)이 항상 일정한 준칙에 따라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기자이다. 여기서 율곡은 기운동의 최초 동인을 기로 본다. 그런데 이는 형이상의 존재로서 무형무위하기 때문에 항상 일정하고 동일한데, 기는 형이하의 존재로서 유형유위하기 때문에 그 질적인 차이 및 운동방식, 조합방식에 따라 천차만별한 모습을 갖게 된다된다. 율곡은 이를 분명히 하기 위하여 정자의 `동정무단 음양무시`를 항상 상기시키고 있따 즉 기는 항상 일동일정 일음일양하는 존재이지 동도 아니고 정도 아니거나, 음도 아니고 양도 아닌 때는 없다고 한다. 즉 어떤 사물의 기가 타자의 작용에 대하여 반작용을 일으킬 때 그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이이다. 즉 기는 기가 아닌 다른 어떤 것, 즉 이에 의해서 촉발되는 것이 아니라 기 내부에 스스로 동인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결국 기는 항상 운동상태(정도 포함)에 있는 것이 된다된다. 기가 동의 상태에서…(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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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러나 이런 기의 상호작용은 반드시 이를 그 준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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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자연 속의 다양한 모습은 모두 기가 가진 다양성과 그들의 상호작용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