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과 맨움이 공존하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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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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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어머니라는 감탄사는 이갈리아가 만들어낸 최상의 단어라고 할 수 있겠다.이갈리아 , 움과 맨움이 공존하는 사회기타레포트 ,
움과 맨움이 공존하는 사회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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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과 맨움이 공존하는 사회
이갈리아의 움과 맨움들은 걸핏하면 외쳐댄다 “하느님 어머니!”
무의식중에 나오는 감탄사에서 조차도 철저히 움을 찾고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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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리아
다. 부처님, 하느님, 예수님, 마호메드 등등 이들은 모두 남자아닌가!
성모마리아...그녀에 대하여는 언급을 피하고 싶다.
나…(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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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과 맨움이 공존하는 사회에 대한 글입니다. 그녀가 존경받는 이유가 단순히 예수라는 인물을 낳았다는 것. 그 하나 때문이라면 말이다. 존경의 대상은 언제나 움이다. 최소한 나한테는 그랬다.
하느님 어머니...생각해보면 이갈리아라는 특정된 세계에 뿐만 아니라 우리의 현실 속에서도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준 역할을 생각할 때 하느님 어머니라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다아 그런데 왜 우린 하느님을 아버지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왜 어머니가 아닐까?
그리고 나는 왜 단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없었을까? 사실 이렇게 나를 둘러싸고 있는 불합리한 사회를 내가 아무 반감 없이 수용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더 충격이었다. 나는 단 한번도 왜 조물주는 남자인가? 라는 의문조차 품어본 기억이 없다. 정말 놀라운 사실이 아닌가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