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신화와 단군인식 - “단군민족주의” : 저급한 공동체의식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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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06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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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와 단국인식에 관하여 고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변천의 흐름에 따라 다각적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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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신화와 단군인식 - “단군민족주의” : 저급한 공동체의식의 극복
* 고조선 강역론 및 중심지론
1. 실학자들의 연구
① 한백겸 : 삼국 이전에는 한반도가 한강을 중심으로 남과 북으로 나뉘어 독자적으로 history(역사) 가 전개된 것으로 이해했으며, 고조선과 중국(China)의 경계인 패수는 청천강이고 왕검성이 위치한 열수는 한강이라고 주장. 이런 주장은 정약용의 패수=압록강설로 이어져 고조선의 중심지를 한반도로 비정. 중화사상이 풍미하던 시기에 상고이래 한반도는 원래 우리 영토였음을 주장하는 것
② 이익, 안정복 : 평양 일대를 도읍으로 하여 단군조선과 기자조선이 있었고, 이들의 강역은 요동 지역까지를 포함하고 있었다고 봄. 이들의 고대사에 대한 관심에는 문화적 자부심과 잃어버린 만주땅에 대한 애착이 담겨 있었음.
⇒ 한국 고대사의 중심무대를 한반도에 비정하려 한 것은 한국사를 축소하고자 했던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청나라에 대한 주체성을 견지하기 위한 것③ 이종휘 : 고조선의 서변이 요동에까지 미쳤다고 파악. 만주와 한반도를 하나의 국토로 인식하고 그 풍토적 特性(특성)과 생활권·문화권을 강조
단군신화와 단국인식에 관하여 고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적 변천의 흐름에 따라 다각적으로 분석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