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 산자부, 세계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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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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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政府(정부)가 전자문서로는 처음으로 전자세금계산서에 대해 인증사업을 실시한다.
※출처: 산업자원부
산업자원부는 30일부터 산하의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을 통해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표 . 종이세금계산서와 전자세금계산서 비교
보관 보관시설, 5년간 보존 시스템, 5년간 보존
교부 우편, 인편 전달 컴퓨터 및 네트워크, e메일, on-line 다운로드
산자부는 이은호 전자상거래과장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업체가 여럿 생겨나면서 표준 및 상호운용 문제가되는점 이 거론되고 있다”며 “이번 인증제도가 이러한 혼란을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증에 통과한 업체는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 마크’를 부여받는다. 산자부는 전자문서에 대한 인증 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세계 최초라고 덧붙였다.레포트 > 기타
발행 수기발행, 프린트출력 전자문서로 발행, 디지털 資料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 산자부, 세계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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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증을 받아야 하는 대상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업체 및 중계업체, 解法(해법)업체 등이며 산자부 한국전자문서교환위원회(KEC)가 업계 견해 수렴을 바탕으로 확정한 표준에 따라 개발된 검증시스템(http://cetri.remko.or.kr)에 의해 평가받게 된다된다.
산자부는 초기 신청이 대거 몰릴 것에 대비해 내달 10일까지 1차적으로 접수해 인증하고 이후 상시접수 및 분기평가 체제로 나설 방침이다.
수취 실물수취 데이터 수취, 전자서명 검증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 산자부, 세계 첫 시행
설명
산자부는 지난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건수가 30억장에 이르며 이를 통한 비용 절감 규모가 2조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사업은 전자문서로 종이문서를 대체하는 것을 골자로 한 전자거래기본법 개정안이 올 초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전자문서 보급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사업 산자부, 세계 첫 시행
관리 문건별 관리 시스템을 통한 관리
날인 인감날인 전자서명
구분 종이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