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후세인 效果(효과) 하루만에 소멸 11P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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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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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호제강,이수페타시스 등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결국 종합주가지수는 11.37포인트 하락한 810.79로 마감했다.
한편 거래소에선 오른 종목은 상한가 10개를 포함한 266개, 내린 종목은 하한가 3개를 포함한 475개를 기록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코스닥 시장도 0.90포인트 내린 46.70으로 마감해 나흘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종합주가지수가 사흘 만에 하락해 810선에 턱걸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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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코스닥에선 오른 종목은 상한가 27개를 포함한 274개, 하락종목은 하한가 23개를 포함한 546개였다. KTF, 기업은행, 하나로통신, LG텔레콤, NHN, 옥션, 다음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이 매도 물량이 늘어나며 전체적으로 하락했고 웹젠, 위자드소프트가 7∼8%떨어지는 등 최근 상대적으로 선전했던 게임관련주들이 차익실현 매물이 증가하며 낙폭이 커졌다.
‘후세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전일 뉴욕 증시가 하락 마감하면서 실망 매물이 증가, 장초반에는 800선을 위협받기도 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전력, KT, LG전자, 신한지주 등 지수관련 대형주들이 하락하며 지수 움직임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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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소버린자산운용의 경영진 교체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보고서가 호재로 작용하며 7.03%올라 주목받았고 PDP 3라인 시설투자 소식이 전해진 삼성SDI, 지분 경쟁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는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모비스 등 자동차 부품주 등이 상승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