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디지털TV 수출 `황금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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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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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디지털TV 수출 `황금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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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자부 디지털전자과장은 “당분간 북미시장 수출확산에 악재는 없다고 보지만 DTV 보급이 확산되는 오는 2005년 전후로 China업체의 공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본다”며 “이에 대비한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향후 2∼3년간 수출급증세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북미 디지털TV 수출 `황금어장`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지난 3분기중 가전업체들의 북미 디지털TV(DTV)시장 수출이 사상 최고의 호황을 기록, 이 지역이 DTV 수출 황금어장으로 떠올랐다. 표참조
박석원 LG전자 디지털TVmarketing 담당 상무는 “국내업체들의 DTV기술이 디스플레이와 디지털칩 분야에서 이미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있고 이동통신단말기로 세계시장에서 삼성과 LG의 브랜드 인지도까지 높아져 시너지effect를 보고 있다.
순서
3일 관련업계와 전자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2분기까지만 해도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던 북미시장 수출이 오는 2006년부터 모든 TV방송을 완전 디지털화한다는 미 government 방침에 따라 3분기들어 3배 정도 늘어나는 폭증세를 보이고 있다.
그동안 삼성전자·LG전자·대우일렉트로닉스와 중소 DTV업체들은 미국·유럽·기타지역에 균등하게 초점을 두는 수출전략(戰略) 을 펼쳐왔으나 이같은 북미시장 호조에 따라 국내업체들도 대북미 수출공세의 고삐를 더욱 죄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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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특히 이같은 북미시장의 성장세는 올들어 지난 2분기까지 누계치와 비교해도 100%나 성장한 것이며 올들어 3분기까지 DTV 누적 수출량의 56%, 누적 수출액의 45%를 기록한 것이어서 향후 북미 수출展望에 청신호를 던져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