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한국 첫 우주인이 수행할 과학實驗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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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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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이효영 박사팀은 우주 극한 environment(환경) 에서 ‘분자 메모리 소자’의 特性(특성)을 측정(測定) 해 메모리 현상을 이해하고자 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최기혁 한국航空우주연구원 우주인사업단장은 “얼마나 산업·과학적으로 의미가 있고, 유용한가에 따라 우선 순위가 정해질 것”이라며 “국제 기여도, 독창성, 제안자의 실험 수행능력, 국민 흥미 유발 등도 중요한 선별 기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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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우주인이 수행할 과학실험 윤곽
다.
2008년 4월께 한국 첫 우주인이 ISS에서 수행할 과학실험 후보과제課題 21개가 윤곽을 드러냈다. 한국식품연구원 식품자원이용연구본부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인에 걸맞을 우주 식단’을 짠다. 돈 들여 로켓을 쏘아올릴 필요없이 소형 위성을 국제우주정거장(ISS) 부근에 던져 놓을 수도 있다. ISS는 소리가 바깥(우주·진공)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안에서 맴돌면서 공기정화팬, 냉각시스템 등의 소음도가 항상 60∼70데시벨(광화문 네거리 수준)에 달한다.
“한국 사람은 우주에서도 김치찌개가 그리울 거다. 잠을 편히 잘 수 있으면 좋겠고, 우주 시대에 걸맞은 새 메모리 소자도 찾아봐야겠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덕주 교수팀이 ISS 모듈 내 소음문제에 도전하고자 하는데, 이는 국제적으로 관심이 높은 분야다.
순서
한국 첫 우주인이 수행할 과학실험 윤곽
설명
과학기술부와 한국航空우주연구원은 오는 28일 ‘한국 우주인 과학실험 선정 평가회’를 열어 21개 후보과제課題의 우선 순위를 정한 뒤 10월 중에 러시아 측과 협의해 최종 과제課題를 결정할 계획이다. 한국인이 한 번도 밟아보지 못한 우주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과제課題는 많아야 10∼12개, 과연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버려야 할까.
한국 첫 우주인이 수행할 과학實驗 윤곽
한국航空대 장영근 교수팀은 3㎏ 짜리 초소형 위성인 ‘한누리 3호’를 개발해 ISS 밖으로 던져놓는 실험을 제안했다. ISS 진행방향과 반대로 위성을 던져놓으면 서로 충돌하지 않고 궤도를 돌며 지구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우주선에 탑재할 초고집적, 초경량 분자 메모리 소자기술을 추구한다. 고추장·김치·당근·밥·청국장·인삼 등의 편의성·영양성·기호성·소화성을 측정(測定) 하고 우주인의 생리기능變化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국 첫 우주인이 수행할 과학實驗 윤곽
이밖에 △세계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극한 대기현상 관측(이화여대 박일홍 교수팀) △무중력 상태에서 제올라이트 합성하기(서강대 윤경병 교수팀) △우주 environment(환경) 이 심장에 미치는 影響(영향)(공군航空우주의료원 정기영 원장) △우주에서 유비쿼터스 휴머노이드 임무수행능력 실험(로보티즈 김병수 대표) 등이 제안됐다.
사람 목소리는 들리고, 기계소음은 차단하는 귀마개도 우주시대 필수 연구대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