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IT기업 현금 유동성 `A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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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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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몇 성장분야에 대한 집중적 투자’을 내세우고 있는 Japan IT업체들이 향후 LCD TV, PDP TV, 반도체, FTTH망 등에서 얼만큼 돈을 쓸지 주목된다된다. 3위 NTT도코모의 경우 7132억엔 캐시플로를 보유해 순위에 오른 10개 업체 중 최고의 ‘현금 부자’ 자리에 올랐다. 2위에 오른 NTT는 누리망 전화 시대 돌입을 선언하며 일반전화 교환기에 대한 설비자금을 대폭 줄였다.
日 IT기업 현금 유동성 `A학점`
7 후루카와전기 2982
1위 마쓰시타는 6487억엔(약 6조5000억원)에 달하는 캐시플로 증가폭을 보이며 수중에 6871억엔을 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참조
10 소니 1769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日 IT기업 현금 유동성 `A학점`
설명
8 텔콤 2073
다.
日 IT기업 현금 유동성 `A학점`
6 도시바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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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닛산자동차 3622
작년 Japan 상장기업 캐시플로 증가액 순위(단위:억엔)
신문은 “NEC, 도시바 등도 마쓰시타와 같은 구조를 통해 캐시플로를 호전시켰다”고 풀이했다. Japan IT업체들의 캐시플로가 대폭 개선됐음을 보여주는 평가여서 주목된다된다. 또 모토로라의 Japan 판매대리점인 텔콤이 9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NTT도코모 역시 지난해 이동전화 기지국에 대한 설비투자 비용을 감축했다.
3 NTT도코모 4972
日 IT기업 현금 유동성 `A학점`
니혼게이자이신문이 Japan 증시에 상장된 1629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2년 회계연도(2002년 4월∼2003년 3월) 캐시플로 증가액 순위’에 따르면 마쓰시타가 1위에 오르는 등 상위 10위 중 전기·전자·통신업체 9개사가 얼굴을 내밀었다. 이 회사는 캐시플로를 우선시하는 경영을 전면에 내세우며 지난해 설비투자를 700억엔 이하로 억제했다.
5 NEC 3028
*2002년 회계연도(2002년 4월∼2003년 3월)기준, Japan 증시 상장기업 1629개사 대상(신흥 3시장과 금융업체 제외)
통신업체의 경우 설비투자 부담이 줄어든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주식평가손을 계상하는 바람에 최종 적자를 기록하긴 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짧은 기간 내 수익구조 개선에 성공한 배경에는 그동안 진행해온 대규모 인력삭감이 있따
1 마쓰시타 6487
2 NTT 5142
순서
Japan IT기업들이 지난해 결산에서 현금유동성, 이른바 캐시플로 평가에서 A학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 회사 증가액
data(資料):니혼게이자이신문, 2003.6
특히 마쓰시타는 Japan 대형 전자업체들의 전형적인 캐시플로 회복 패턴을 보여 주목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