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GS건설 합격 자기introduction서(토목시공, 2009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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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6-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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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희 놀이패에서 회장과 설장이라는 장구와 북의 장을 맡아서 저희가 목표(goal)로 두었던 전국 대회에 나가자는 꿈을 향해 한걸음 나아갔습니다. 이런 다양한 경험은 저의 자신감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았을 시에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역량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3년간 기숙사 생활을 하며 학내 풍물패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우리 고유의 멋과 선, 후배의 경험을 하였으며 지역 대회에 나가 수상하며 자신감을 배웠습니다. - 마호메트 -포기 하지 않겠습니다. 패기와 창의적 사고!비에 맞은 자는 비에 맞을 걱정을 하지 않으며 비 맞는 것을 즐겁게 여긴다고 하였습니다. 쓰러지지 않겠습니다. 인내는 만족의 열쇠이다. 나의 의사를 어떻게 전달하며 상대방의 意見을 수렴하여 최고의 조건에서 시공하는 것이 토목기술자의 목표(goal)라고 생각합니다.3. GS건설 지원동기(본인의 역량과 연관지어 기술)21世紀의 기업의 가장 주목하는 단어는 리더십이라고 생각 합니다. 상대방의 意見을 존중하며 나의 손으로 먼저 나가서 일할수 있는 인재. 창의적인 사고와 패기로서 앞을 견주어 볼수 있는 인재.토목시공에 지원한 저 OOO! GS에 뿌리를 내려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코칭 리더십, 리더십 워크샵, 유학사상과 직업윤리 등등 저는 이런 수업을 통하여 전문적인 리더십 지식을 습득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전공 수업 및 프로젝트 설계 수업에서 팀장의 역할과 발표자 역할을 수행하여 리더에 대한 역량을 키워 왔습니다. 대회에 나가는 일을 임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학업에 관한 문제였습니다.4. 희망 직무 및 입사 후 포부용기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다아 - 타키 루스 - 항상 앞 장 서서 나가겠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으로써 성적은 중요하였기에 많은 부원들이 연습시간에 대해 불만이 있었습니다.하지만 비에 맞지 않은 자는 항상 두려워 하며 자신의 몸을 챙기기에 바쁩니다. 힘든 일이 있어도 그것에 쓰러지지 않고 제 자신을 통해서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자신의 아집에 빠지지 않고 넓게 볼수 있는 21世紀형 리더가 바로 토목이라는 업종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1남 3녀의 집안에서 자라 여성스럽게 클 것을 걱정하신 엄하신 아버님 밑에서 자란 저는 자신이 할 일은 자신이 해야 한다는 아버님의 배움을 바탕으로 자랐습니다.
어렵게 구한 합격 자기소개서 입니다.
어렵게 구한 합격 자기introduction서 입니다. 비를 피하는 것이 아니라 비를 맞고 즐길수 있는 남들과 다른 사고와 자신감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 하여 가끔은 제 생각보다 저에 대한 믿음이 지나쳐 주변에 귀를 귀울이지 못할때가 있었으나 지금은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생각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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