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업단지 경기 좋아질 듯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30 20:54
본문
Download : 20040310-.jpg
Download : 20040310-.jpg( 81 )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김동근 http://www.kicox.or.kr)이 9일 산업단지 입주기업 8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발표한 ‘2분기 산업단지 경기展望’에 따르면 2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121로 조사돼 지난 2002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조선·반도체·전자 상대적 우위= 업종별로는 전업종이 기준치 100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는데 특히 조선(143), 반도체(138), 식품(133), 전기·전자(123), 자동차(123) 업종의 BSI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가산업단지 경기 좋아질 듯
산단공 관계자는 “세계 경기와 IT투자가 호전되고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2분기 展望이 좋게 나왔지만 누적된 가계부채와 고용시장의 침체, 원자재 波動 및 정치자금 수사의 장기화, 4·15총선에 따른 정치불안 등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있어 본격적인 회복세로의 진입여부는 불투명하다”고 分析했다.
◇거의 모든 단지서 회복세= 단지별로는 대구 성서 염색단지(82)와 울산 온산단지(93)를 제외한 모든 단지에서 전분기 대비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순서
레포트 > 기타
국가산업단지 경기 좋아질 듯
국가산업단지 경기 좋아질 듯
국가산업단지 경기 좋아질 듯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규모별로는 대기업(134)이 중소기업(115)에 비해 경기를 보다 낙관적으로 展望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내수부진의 진정과 지속되고 있는 수출호조에 힘입어 2분기 국가산업단지의 경기가 회복세로 돌아설 展望이다.
설명
다.
이에 따라 2분기 중 산업단지 수출은 전분기보다 4.9% 증가한 246억9200만 달러, 생산은 2.4% 증가한 56조6280억원에 이를 展望이다. 다만 최근 원자재 波動으로 고전하고 있는 철강업종의 BSI는 108로 나타나 전분기 대비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展望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