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OBIZ+] Analysis-SW 업계 3가지 메가트렌드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2-04 05:46
본문
Download : 091102111752_.jpg
이로 인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프로젝트 관리 방식이 중요해진다. 애플리케이션을 좁은 영역의 특정 애플리케이션 정답으로 규정짓는 것이 아니라 전사적으로 재사용될 수 있는 공유 리포지터리에 애플리케이션을 저장하는 식으로 애플리케이션 자산화 요구가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또 IBM과 오라클을 비교할 경우 현재는 IBM이 좀 더 공격적으로 오픈소스 戰略을 확대해 나가고 있지만 오는 2015년경에는 오라클이 IBM보다 약간 더 활발하게 추진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가트너는 단일 업체의 제품에 대한 종속성이 높아지게 되면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전환에 따른 비용(switching cost) 부담이 커지게 될 것이라며, 패키지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은 다양한 사용자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롱테일’ 애플리케이션 공급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순서
[CIOBIZ+] Analysis-SW 업계 3가지 메가트렌드
[CIOBIZ+] Analysis-SW 업계 3가지 메가트렌드
[CIOBIZ+] Analysis-SW 업계 3가지 메가트렌드
△마이크로소프트와 SAP는 큰 폭의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네 번째, 매년 약 10%의 애플리케이션은 폐기한다는 것을 목표로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관리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유지해 나가야 한다.
수요 및 소비 형태의 변화는 한 마디로 컨슈머라이제이션, 즉 소비자 주도의 환경 도래를 뜻한다. 또 현재 많은 기업들이 비효율적이거나 중복된 애플리케이션들을 제거하는 노력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는 만큼 향후 애플리케이션 환경은 빠르게 조합, 통합, 융화(orchestration), 재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가트렌드 1=“기업들은 SOA 도입 戰略을 추진할 때 비용을 최소화하고 비즈니스 차별화를 최대화하기 위해 직접개발, 구매, 온디맨드 구축 등 3가지 복합적인 서비스 구현 방식을 적절하게 조합해야 한다.”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의 중요성 부각 △개발 및 배치 방식의 변화 △수요 및 소비 형태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식의 진화를 들었다. 가트너는 2010년까지 새로운 core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80% 이상에 SOA가 부분적으로 접목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를 고민할 때 이런 환경 변화를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에 반영해야 한다고 가트너는 설명했다. 다양한 최신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를 잘 접목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가트너는 이런 변화에 제대로 適應(적응)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리더십을 위한 예술과 과학’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하고, 다음과 같은 네 가지 core 성공요인을 명심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메가트렌드 3=세 번째 메가트렌드는 SW 시장의 대전환(transformation)이 빅4 업체들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展望(전망) 이다.
개발 소스 및 배치 방식의 변화는 △‘구축’보다 ‘구매’를 선호하고 △패키지 애플리케이션에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로서 소프트웨어(SaaS)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추세를 강조한 것이다.
[CIOBIZ+] Analysis-SW 업계 3가지 메가트렌드
가트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IBM 등 SW 빅4가 당장은 SaaS에 큰 비중을 두지 않고 있지만 향후 3년 내에 빅4 모두 SaaS 및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展望(전망) 했다. 현재 대형 SW 업체들의 매출에서 기존 고객 기반이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올라가는 반면에 새 고객 확보에 따른 매출 비중은 점차 하락하는 추세다.
가트너는 이 같은 세 가지 메가트렌드를 촉진하는 네 가지 애플리케이션 시장의 주요한 동력으로
미국 올랜도에서 지난 18일(현지시각)부터 5일간 열린 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 2009에서 가트너는 향후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세 가지 메가트렌드를 중심으로 지각변동이 일게 될 것으로 展望(전망) 했다. 두 번째,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범위, 우선순위 및 예산수립 프로세스 등을 재정립해야 한다.
Download : 091102111752_.jpg( 25 )
가트너는 이런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메가트렌드의 도래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 戰略을 수립할 때 세 가지 로드맵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고,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정보를 액세스할 수 있는 상황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 세 가지 로드맵이란 자사의 비즈니스 戰略 및 영역별 로드맵,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로드맵, 공급업체의 기술 및 제품戰略 로드맵 등이다.
다만 오픈 소스 영역에서는 △오라클과 IBM이 전반적으로 2015년까지 사업을 확장해 나가겠지만
다.
◇메가트렌드 2=두 번째 메가트렌드는 기업들이 애플리케이션을 요구하고 활용하는 방식에 혁명적인 변화가 일고 있다는 점이다.
가트너 심포지엄·IT엑스포 2009
레포트 > 기타
가트너는 많은 기업들의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성숙도가 아직 낮은 편이라며,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웹지향아키텍처(WOA)·이벤트드리븐아키텍처(EDA) 등이 적시에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품질을 개선해 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테면 유지보수, 자본투자 및 비용투자, 높은 구현 비용 등이 세금 같은 느낌을 준다는 것이다. 또 이들 SW 빅4의 기술을 이용해 SOA 프로젝트를 추진할 경우 각 업체의 제품 戰略을 고려해 애플리케이션 인프라를 갖춰 나가되, 성격이 다른 프로젝트에는 다른 SW 스택을 적용할 가능성도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가트너는 “기업 고객들은 현재 SW 모델에서 ‘세금’이라고 여겨질 만한 부분을 제거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답과 기술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명
이에 따라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도입 戰略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한 만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方案)을 수립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는 오픈소스 상용화 부문에서 오라클이 확대戰略을 추진하는 반면에 IBM은 적정 수위를 유지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많은 기업들이 유지보수요율 인상 등을 통해 새로운 매출원 확보에 나서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가트너는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통합 戰略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특정 업체 한 군데의 애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활용하고 있더라도 상호보완적인 최적조합(best of breed) 제품을 추가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가트너는 특히 사용자들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점점 더 특화된 기능의 ‘틈새’ 애플리케이션을 요구하게 되는 만큼 공급업체나 사용자 모두 이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개발 戰略과 제품 戰略을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첫 번째, 애플리케이션 간 연계나 전사 범위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확립해야 한다.
가트너는 향후 5년 동안 패키지 애플리케이션 업체들이 기존 제품의 SOA 버전이나 SaaS 방식의 서비스를 내놓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해 기업들의 서비스 방식 SW 구매 및 조합 애플리케이션 도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애플리케이션 메가트렌드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위협 요인으로 빅4 SW 업체의 매출과 수익성은 계속 위협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트너의 주장이다. 가트너는 시장 통합, 경쟁 격화, 가격 인하 요구,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확대, SOA 확산, SaaS 도입 확대, 오픈 소스 선호 등을 대표적인 위협 요인으로 들었다. 세 번째, 이후 재사용을 염두에 둔 자산 가치 극대화 프로세스를 수립해야 한다.
가트너는 SW 시장의 첫 번째 메가트렌드로 기술 도입 및 배치 모델의 성숙화를 들면서 이같이 권고했다.
올랜도(미국)=박서기기자 skpark@
가트너가 주장한 세 가지 메가트렌드는 △기술 확보 및 구현 모델의 변화 △애플리케이션 수요 및 소비 형태의 급진적인 변화 △시장 대전환(transformation)과 대형 SW업체의 戰略 변화다. 이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개발,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웹과 같은 개발 툴 영역 △SOA, 웹, 조합 애플리케이션 같은 아키텍처 영역 △서비스 및 공급업체 생태계 같은 파트너 영역 등을 잘 조화시켜야 한다는 게 가트너의 설명이다.
가트너는 이런 메가트렌드가 소프트웨어(SW) 시장의 빅4인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SAP, IBM의 戰略에도 많은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2년까지 IT의 25%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닌 새로운 모델을 통해 제공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개발 유형의 진화는 서비스지향개발아키텍처(SODA), 모델드리븐 개발, 애자일(agile) 개발, 애플리케이션 수명주기 관리 등이 중요한 화두로 대두된다는 것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