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초고속Internet]유선 통신사업자-유치전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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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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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100메가 가입자 60만명을 확보, 40% 비중을 넘어섰다.
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도 100메가 가입자를 100만명 확보해 30% 가까운 비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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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 유선 통신사업자들이 전송속도 100Mbsp급 광가입자 유치전에 본격 나섰다. 100메가를 쓰는 사용자만 120만명이다. 지난해말 전체 초고속누리망 가입자 대비 광가입자 비중이 20%에도 미치지 못했으나 올 연말에는 35%를 넘어설 것을 예상됐다. 전체 650만 가입자의 20%에 가깝다. 100Mbps급 가입자가 늘어나면서 고품질 초고속누리망 서비스 및 IPTV를 포함한 다양한 통방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도 크게 확대될 展望(전망) 이다. 최고속도 100Mbps를 제공할 수 있는 광랜 커버리지를 올해 100% 수준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KT(대표 남중수)는 올해 FTTH 보급에 본격 나서 1분기 38만회선 등 연말까지 114만4000회선을 주택지역을 중심으로 보급한다. 또 기존 아파트 지역에도 67만4000회선의 100Mbps급 초고속 누리망 망을 추가로 구축하는 등 4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KT는 올해 들어 FTTH 마케팅으로 30만명의 100M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엔토피아 광랜 가입자도 90만명에 이른다. 누리망 망 업그레이드 나선 것을 비롯해 신규 가입자를 유치하기 위한 마케팅 전쟁에도 앞다퉈 뛰어들었다. 연말까지 FTTH 114만명을 비롯, 기존 아파트랜와 VDSL 서비스를 고도화시켜 올해 총 180만명의 광케이블 가입자를 추가 확보할 계획이다. 10Mbps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워콤 임차망인 MISP망도 7월말까지 모두 100Mbps급 자가망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올해 총 1100억원을 망 고도화 사업에 투자, 지난해 말 기준 430만 가구에 달했던 광랜 커버리지를 1260만 가구로 확대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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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가입자 시장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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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들의 선전에 힘입어 연말 광가입자 규모는 500만명 수준을 무난히 돌파할 展望(전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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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KT는 2010년까지 모두 1조2000억원을 투자해 전국의 가입자망을 FTTH로 전환할 방침이다. 자가망 HFC(광동축혼합망) 지역은 이더넷투더홈(ETTH)과 프리 닥시스(Pre DOCSIS) 3.0 서비스 기술(W-CMTS)을 활용해 연말까지 전부 100Mbps급망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100Mbps급 초고속 서비스는 아파트 지역에 보급되는 광랜을 비롯, 가정까지 광케이블로 직접 연결하는 댁내광가입자망(FTTH) 등으로 구분된다된다. 올해 말까지 40% 수준인 156만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100M 광가입자를 올해 말까지 100만명 수준으로 전체가입자 대비 비중도 50%로 늘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