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와이브로` 열사의 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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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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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와이브로는 유럽과 미국에 이어 중동까지 글로벌화의 속도를 높이게 됐다. 와이브로는 이같은 환경에 가장 적확한 解法(솔루션) 으로 인정받았다는게 삼성측 설명(說明)이다.
`삼성 와이브로` 열사의 땅 진출
와이브로의 글로벌 상용화는 올해 3월 베네수엘라 옴니비전이 가장 빠르며 6월에는 브라질 TVA, 그리고 내년에는 미국 스프린트 등이 예정돼 있다아 삼성의 와이브로 장비 및 단말을 공급 받기로 한 사업자를 비롯, 전세계 23개국, 35개 사업자가 와이브로를 준비중이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중동 지역은 선로 매설이 어려워 유선보다는 무선이 망구축에 용이하다.
설명
`삼성 와이브로` 열사의 땅 진출
다.순서
양사는 올해 7월부터 리야드, 제다, 담맘, 메카 등 사우디아라비아의 4개 도시에서 상용서비스를 스타트하고, 이른 시일내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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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요 통신사업자인 바야낫(BAYANAT)에 2년간 와이브로 장비와 단말기 일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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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삼성 와이브로` 열사의 땅 진출
`삼성 와이브로` 열사의 땅 진출
삼성과 손을 잡은 바야낫은 사우디 제2 데이터 통신사업자로 삼성전자는 바야낫에 2년간 와이브로 장비 및 단말기 일체를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