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허리띠 졸라매는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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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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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관계자는 “이번 전기요금 인상폭은 그간 국제 발전연료가격 상승으로 큰 손실을 입은 한전의 적자를 상쇄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며 “경영악화의 장기화가 걱정이다”고 말했다. government 가 확정 발표한 average(평균) 4.5%의 이번 인상요율과는 큰 차이가 있다
김쌍수 한전 사장은 “발전소 건설 빼고도 한 해 약 5∼6조원의 투자를 국내 전기·에너지 산업에 하는데, 결국 이 돈을 줄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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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지식경제부가 전기요금 인상안을 최종 발표함에 따라 한국전력공사가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민주당 노영민 의원은 “한전이 해마다 유지·보수 예산을 10% 정도씩 늘려온 상황에서 내년 이 분야 예산을 올해 수준으로만 유지한다해도, 결국 유지보수 예산이 30% 줄어드는 것과 같다”며 government 와 한전에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최근 10개 자회사의 임원 등 간부급 직원들이 나서 올해 임금인상분 전액인 220억원을 자진반납키로 하면서 전반적으로 긴축 양상을 보이고 있다
허리띠 졸라매는 `한전`
상황이 이렇자 정치권에서조차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한전의 사업계획, 특히 집행예산의 규모에 따라 내년 산업의 부침이 결정되는 국내 전기·에너지·산전 업계의 property(특성)상 한전의 집행예산 감소는 타격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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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졸라매는 `한전`
한전의 희망 인상 요율은 21.2%(6조3000억원). government 보조금(6680억원)과 자체 절감액(1조2000억원)을 반영한다해도 최소 15%(4조4300억원)의 인상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허리띠 졸라매는 `한전`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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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지식경제부와 한전 등에 따르면 올해 한전의 집행예산액은 4조5514억원의 설비투자를 포함해 총 38조8998원이다. 하지만 한전은 올초부터 고유가 행진에 따른 비상경영체제를 가동, 1조2000억원의 예산이 깎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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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11일 government 가 발표한 government 의 전기요금 인상요율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대폭 하향 조정됨에 따라 내년도 예산 규모는 올해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게 업계의 전망이다. 그러나 이달말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항목별 집행예산 규모는 올해에 비해 크게 줄어들 것이란 게 업계의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