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DC게임즈 한국 직접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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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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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DC게임즈 한국 직접 진출
중국(中國)의 대표적 게임퍼블리셔인 CDC게임즈가 한국에 직접 진출해 한국산 온-라인 게임의 세계 퍼블리싱에 나선다. 지난해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의 중국(中國) 서비스를 처음 했고 올해 들어 유니아나의 ‘카오스잼’, 하이윈의 ‘제로스’ 등을 수입하는 등 한국 온-라인 게임에 대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따
중국(中國) 게임업체가 국내 게임업체에 대한 투자 및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한 게임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직접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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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DC게임즈 한국 직접 진출
CDC코리아는 국내 개발사의 우수 게임을 발굴, 중국(中國)을 비롯한 일본·미국·유럽 등 세계시장에 퍼블리싱하며 CDC게임즈의 실질적인 글로벌 본사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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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샤이아’와 ‘미르의 전설3’ 등의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하는 광통을 인수, 게임 서비스 총 회원수가 1억명에 이른다. 특히 CDC게임즈는 지난 수년간 한국산 게임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면서 한국게임을 잘 알고 있어 최근 해외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고 나선 NHN·넥슨·엔씨소프트·한빛소프트 등 국내 주요 퍼블리셔와의 한판 승부도 불가피할 展望이다. 이미 국내 2개 업체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했으며 내달 중국(中國)에서 열리는 ‘차이나조이’를 전후해 추가로 계약 업체를 발표할 예정이다.
앤터니 입 CDC게임즈부회장 겸 CDC코리아 대표는 “CDC게임즈는 올해 안에 20개 이상의 온-라인 게임 라인업 확보를 목표(goal)로 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를 한국 게임으로 충당할 계획”이라며 “하반기에 30명 규모의 한국법인 조직을 구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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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진출 배경에 대해 “가장 우수한 온-라인 게임 개발사가 모여 있기 때문에 한국에 왔다”며 “좋은 게임을 찾아 빛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제공하는 것이 목표(goal)”라고 말했다.
中 CDC게임즈 한국 직접 진출
CDC게임즈는 포털 사이트 차이나닷컴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판매 업체 CDC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나스닥 상장사 CDC의 자회사로 2005년 ‘열혈강호’의 중국(中國) 서비스 업체인 17게임즈를 인수, 온-라인 게임 사업에 진출했다.
CDC게임즈는 지난해부터 한국게임업체에 대한 투자를 처음 , 엠게임에 1500만달러를 투자한 것을 처음 으로 고릴라바나나 등의 게임 개발 업체에 투자했다.
中 CDC게임즈 한국 직접 진출
중국(中國)의 인터넷 포털 및 소프트웨어 업체 CDC의 자회사인 CDC게임즈는 한국 온-라인 게임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위해 5월 31일자로 등록을 마치고 한국 법인인 CDC코리아(대표 앤터니 입·사진)를 설립했다고 1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