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누리망 3강 `금융업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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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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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은행 및 카드사업에 진출한 야후 입장에선 이번 on-line 증권 사업을 통해 종합 금융서비스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strategy이다. 그러나 3사를 포함한 인터넷(Internet) 업계의 금융시장 진출은 이용자 확산 등 상승 效果(효과)가 커 향후 대세를 이룰 것이 틀림없다.
Japan 3대 인터넷(Internet)업체들이 금융시장에서 진검 승부를 펼친다.
日 누리망 3강 `금융업 진검승부`
이에 따라 야후가 월간 페이지뷰 250억회·회원수 약 1300만명을 무기로 금융 전면전을 펼칠 경우 시장 재편의 바람이 거셀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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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제휴사들 면모도 주목된다 닛코는 4월 말 현재 계좌수가 206만개를 웃돌고 로손 등 이업종과의 증권 중개업 제휴에 실적을 갖고 있다아 또 이트레이드는 같은 기간 계좌수가 62만개로 on-line 증권사로는 최대다.
다. 이럴 경우 금융사업은 라쿠텐의 제1사업이 된다 라이브도어는 닛폰방송 주식 쟁탈전으로 벌어들인 약 1500억엔 가운데 300∼500억엔을 금융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
◇야후, 증권업 진출 의미=야후의 이번 증권업 진출은 ‘은행·보험·증권·카드’ 등 종합 금융 업무 체제를 확립했다는데 의미가 있다아 앞서 야후는 신탁은행을 인수, 인터넷(Internet) 은행업에 진출했고 신용카드, 자동차 및 암 보험 대리점 등에도 팔을 뻗어 왔다. 라쿠텐은 중견 신용판매회사인 고쿠나이신판을 이달 인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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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업계 1위인 야후 재팬은 오는 8월부터 닛코코디알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등과 증권 중개업 제휴를 맺고 인터넷(Internet) 증권업무 외 전용 금융상품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발 앞서 금융서비스업에 진출한 라이브도어, 라쿠텐도 이같은 야후의 횡보에 잔뜩 긴장하며 금융사업 강화를 외치고 있어 3사간 경쟁은 불을 뿜을 展望(전망) 이다.
日 인터넷 3강 `금융업 진검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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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展望(전망) =야후는 같은 소프트뱅크 계열의 소프트뱅크인베스트먼트(SBI)가 금융업에 손을 대고 있어 SBI와의 조율이 향후 사업 성공의 관건이다.
◇라쿠텐과 라이브도어, 금융 사업 강화=라쿠텐, 라이브도어는 야후의 진출에도 불구하고 금융을 주력사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