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日本 , 300㎜ 웨이퍼 공장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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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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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일본, 300㎜ 웨이퍼 공장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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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국, 일본 등 경쟁 국가보다 반도체 산업 진출이 늦었던 것도 공장 건설 러시를 자극하는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따 실제로 일본의 경우 기존 200㎜ 공장의 가동률 유지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대만의 경우 곧바로 300㎜ 공장 건설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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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경제부 조사에 따르면 착공됐거나 추가 건설을 계획 중인 공장을 합하면 오는 2008년까지 총 18개 공장이 가동될 展望(전망) 이다. 이 두 회사의 생산량은 웨이퍼를 기준으로 월 41만4000장에 달한다.
◇대만·일본, 잇단 300㎜ 공장 투자=현재 대만의 300㎜ 공장은 총 6개. 연산용 반도체 칩 수탁 생산(파운드리) 세계 1위 업체인 TSMC가 2개 공장, 역정(力晶)반도체가 3개 공장을 각각 가동 중이다. 경쟁 격화로 반도체 원가가 더욱 떨어지고 수익 악화에 따른 도태 기업들이 나타날 展望(전망) 이다. 이 경우 대만은 월 약 75만장의 최첨단 반도체를 생산해 현 세계 점유율 20%에서 30% 대로 일약 부상하게 된다.
대만의 경우 향후 2년내 총 18개의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어서 향후 최첨단 반도체 공장 집적화로 인한 원가 경쟁력 우위를 예고하고 있따 일본 역시 한국 등에 뒤처진 반도체 산업의 재기를 노리고 업체별 사활을 건 투자에 나서고 있따
◇展望(전망) =민·관이 합세된 대만의 300㎜ 공세와 일본 반도체업체들의 추가 투자로 세계 반도체 시장은 본격적인 300㎜ 경쟁시대에 돌입하게 됐다. NEC일렉트로닉스나 르네사스테크놀로지도 최첨단 제품의 경우 300㎜ 웨이퍼로 제조하고 있따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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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日本 , 300㎜ 웨이퍼 공장 증설 가속화
대만·일본, 300㎜ 웨이퍼 공장 증설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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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日本 , 300㎜ 웨이퍼 공장 증설 가속화
이 결과 공장 집적이 진척돼 유일하게 china(중국) 현지공장을 세운 TSMC 마저도 ‘집적효과(效果)가 높은 대만에서 생산하는 편이 오히려 싸다’는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기에 이르렀다.
일본의 경우에도 300㎜ 공장이 신규 투자의 주류다.
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대만의 TSMC(2005년·세계 8위), 일본의 도시바(4위)·NEC일렉트로닉스(9위)·엘피다메모리 등이 최첨단 300㎜ 웨이퍼 반도체 공장을 잇따라 건설, 한국을 협공하고 있따
대만과 일본이 최첨단 300㎜ 웨이퍼 반도체 공장 증설을 가속화하면서 향후 2년내 세계 반도체 시장의 變化를 예고하고 있따
엘피다메모리도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히로시마엘피다공장의 생산능력을 월 10만장으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도시바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거점인 욧카이치공장 내 신규 팹을 건설 중인데 월생산 15만장의 세계 최대 공장이 완성될 展望(전망) 이다. 政府는 ‘산업의 쌀’인 반도체 산업의 공동화를 피하기 위해 china(중국) 에 진출하는 자국 기업들에게 국내에서 300㎜ 공장을 최저 1개씩 건설할 것을 의무화했다.
공장 건설 투자액도 1개 공장에 평균(average) 8000여억원이 소요돼 줄잡아 15조원 가량에 이를 展望(전망) 이다.
◇대만 政府 총력 지원=사실 대만에서의 300㎜ 공장 건설 붐은 政府의 반도체 중흥 정책이 기인한 바 크다.
대만의 공업기술연구원은 오는 2008년 무렵에는 국가와 업체를 초월한 세계 반도체 시장 빅뱅이 일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