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사이버대피소, 해외네티즌 접속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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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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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대피소, 해외네티즌 접속 허용된다
다. 이들 가운데 실제로 대피소를 이용하면서 DDoS 공격을 방어한 instance(사례)는 87건이다. 전길수 해킹대응팀장은 “중소기업들도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추세여서 사이버대피소 이용 시 해외에서도 정상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대피소 서비스를 improvement해 나가고 있다”며 “해외에서도 정상 트래픽을 선별해 접속이 가능하도록 허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국Internet진흥원이 내달부터 ‘분산서비스거부(DDoS) 대피소’에 입주한 웹 사이트에 대해 해외 접속environment(환경) 을 제공한다.
그간 DDoS 사이버대피소로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을 피해 대피한 기업고객들은 국내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세한 기업들이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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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사이버대피소, 해외네티즌 접속 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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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한국Internet진흥원(KISA·원장 서종렬)은 사이버대피소에 입주한 웹 사이트의 해외 접속environment(환경) 을 제공하는 ‘DDoS 사이버대피소 해외접속서비스’ 사업을 발주하고 사업자를 선정, 내달 중에 서비스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m
설명
KISA 사이버대피소, 해외네티즌 접속 허용된다
KISA DDoS 사이버대피소는 DDoS 공격을 방어하는 데 필요한 시설을 도입할 여력이 없는 영세 중소기업 및 비영리단체 등에 제공되는 DDoS 방어 서비스로, 지난 2010년 9월 말 문을 열었다.
KISA 사이버대피소, 해외네티즌 접속 허용된다
DDoS 사이버대피소를 이용한 기업은 개소 이후 지난 1월말까지 총 156개 기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