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리서치]2000여 네티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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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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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10명 중 7명이 생활가전제품을 새로 구입하거나 교체할 의향이 있으며, 교체 및 구매 희망 품목으로는 데스크탑PC, 디지털TV, 디지털카메라 등이 상위를 차지해 디지털 정보가전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남성이 70.3%로 여성보다 조금 높았으며, 40대가 70.9%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가전 제품 교체 의향이 높았다. 이어 디지털TV(30.4%), 드럼세탁기(29.3%), 홈시어터(25.5%), 이동전화 단말기(24.6%) 등 정보가전 제품이 상위를 선점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전제품을 새로 구매하거나 교체할 의향이 있는 응답자는 전체의 67.1%로 전체 응답자의 3분의 2 이상이 가전제품을 구입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리서치]2000여 네티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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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자들이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성별, 직업과 상관없이 기능(50.5%), 그리고 가격(29.3%), 브랜드(9.1%) 등을 꼽았다. 다른 구매처로는 가전제품 대리점(30.5%), 전자복합상가(27%), 백화점 (6.7%)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의 경우 인터넷(Internet)을 선호하고, 여성의 경우는 가전제품 대리점을 더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자신문사와 온라인(online) 리서치 전문업체인 엠브레인(대표 최인수 http://www.embrain.com)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20대 이상 남·여 2000여명을 대상으로 ‘가전 제품 구입 및 교체 의향’에 관한 온라인(online) 조사를 벌였다. 20대는 데스크탑 PC, 30∼50대 이상에서는 TV를 교체 희망 1순위 가전제품으로 꼽았다. 올해 상반기에 교체 의향이 높은 집단은 20대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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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기자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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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가전제품을 어디에서 구매하겠느냐는 질문을 벌인 결과 1순위는 32.3%로 인터넷(Internet)으로 나타났다. 네티즌을 대상으로 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최근 서적, 음반 뿐만 아니라 가전 제품도 인터넷(Internet)에서 구매하려는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남성의 경우 데스크탑 PC를, 여성의 경우 TV를 선호했다.
응답자들은 바로 구매를 하고 싶은 품목으로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44.3%)를 역시 1순위로 뽑았다.
교체 희망 가전제품을 품목별로 보면 데스크탑 PC(21.0%), TV(17.9%), 디지털 카메라(15.4%), 이동전화 단말기(13.0%) 순이었다.
순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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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을 교체할 시기로는 올해 2분기(36.7%)와 3분기(29.9%)를 꼽은 응답자들이 가장 많았으며 4분기(13.3%), 내년 상반기(5.8%) 등 소수의견이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