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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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7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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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장에 대응하는 한편 진화하는 이동통신 기술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 또 500억원대에 이르는 와이브로 투자와 1000억원대의 디지털콘텐츠 투자도 계획하고 있따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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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무선네트워크 고도화= 9일 업계에 따르면 통신사업자들은 올해 고속 무선네트워크 구축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LG데이콤 관계자는 “계획된 투자는 IPTV 콘텐츠 수급 비용이 제외된 수치인 만큼 전체 투자규모는 다소 늘어날 것”이라며 “융합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할 수 있도록 투자 규모를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와이브로 음성서비스까지 고려할 경우 투자를 집중하지 않을 수 없다.
KT통신그룹의 경우 올해 합병KT(KT-KTF)가 총 3조2000억원대의 설비투자(CAPEX)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와이브로에 600억원 이상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와이브로,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등 기존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차세대 이통 시대를 준비하겠다는 전술이다.
김영철 SK브로드밴드 전술기획실장(CFO)은 “경기 상황을 고려해가면서 투자를 집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IPTV와 인터넷전화(VoIP)에 대한 투자를 전년보다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원활한 융합서비스 제공=이와 함께 유선 분야에서는 IPTV 등 융합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한 환경 구축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무선 망·IPTV에 `뭉칫돈` 푼다
다.
LG통신그룹은 전체 1조2500억원대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LG데이콤과 LG파워콤이 각각 2200억원, 4300억원 투자를 집행할 계획이다.
LG통신그룹 LG텔레콤은 6000억원 수준의 설비투자를 통해 4G 네트워크까지 호환할 수 있는 장비로 교체할 방침이다.
순서
SK브로드밴드의 경우 IPTV 서비스를 전국에 제공하고 인터넷전화(VoIP) 비중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초고속인터넷 고도화에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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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bps 무선 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하라.’
설명
SK통신그룹 SK텔레콤은 상반기 4624억원의 설비투자를 진행, 기존 고속하향패킷접속(HSDPA) 데이터네트워크를 고속상향패킷접속(HSUPA)으로 고도화하는 작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KTF의 무선네트워크는 3G 구축이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 품질 향상 및 고도화에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통신업계 투자는 와이브로 확대와 4세대(G) 네트워크 구축 준비 등 광대역 무선네트워크 시대를 열기 위한 과정에 집중될 전망이다. business plan document 상 2012년까지 1조400억원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앞으로 4년에 걸쳐 2500억원 가량을 투자해야 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