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RIS 해외학술 정보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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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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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원장 김영찬)은 29일 예술의전당 서예관에서 ‘2002 해외학술 전자정보 워크숍’을 개최하고 해외학술정보 도입 및 유통을 맡을 전담기관 육성과 해외학술정보 통합시스템 구축 등을 주요 골자로 한 해외학술정보서비스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KERIS 해외학술 정보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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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 측은 “지난해 총 114개 기관이 참여한 공동구매를 통해 54종의 해외학술 전자정보를 계약함으로써 구독조건 개선과 함께 30% 이상의 국가적인 비용 절감 效果(효과)를 거뒀다”고 강조하며 “올해도 전국대학을 대상으로 해외학술정보 공동구매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명
교육학술정보원은 특히 해외학술정보 도입 및 유통을 위한 전담기관으로서 국내 수요가 많은 고가의 해외학술정보를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해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국가 라이선스 방식의 해외 데이터베이스 도입을 적극 장려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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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해외박사학위논문(DDOD) 원문서비스를 비롯해 전세계 65개국 3만5000여 회원 도서관 및 정보 센터들이 모여 만든 OCLC(Online Computer Library Center) data(자료)와 ECO 전자저널 원문 160만여건, 국내 316개 대학의 학위논문 및 학술정보data(자료) 590만건을 학술연구정보서비스(http://www.riss4u.net)를 통해 제공하고 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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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성화 대책에 따르면 교육학술정보원은 범국가적인 해외학술정보 이용 활성화를 위해 국내 대학이 보유한 각종 해외학술정보(해외논문, 전자저널, 기타 해외정보)를 종합 연계해 제공할 수 있는 포털환경을 구축하고 e북, e러닝 교재 등 다양한 유형의 해외학술정보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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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S 해외학술 정보서비스 강화
이를 통해 해외학술정보 통합 검색과 원문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해외 학술정보 통합디렉터리시스템과 국가지식자원종합관리시스템을 연동해 한국과학기술원 전자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의 다른 학술정보서비스기관간 정보 공동활용도 유도하기로 했다. 또 해외 대학 및 유사 정보서비스 기관과 협력체제를 조성해 해외학술정보망간의 유기적 연계 및 정보공유체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또 해외학술 데이터베이스 도입시 개별구매 방식을 지양하고 협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공동구매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는 strategy이다.
KERIS 해외학술 정보서비스 강화
KERIS 해외학술 정보서비스 강화
해외 학술지 및 학위논문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학술정보 서비스가 대폭 강화된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