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그룹 IT투자로 거침없는 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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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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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양판점 하이마트 인수 등으로 총매출 4조원 규모의 외형을 갖춘 유진그룹이 올해 정보화 부문에 150억원을 투자, 그룹 내 조직 역량을 한층 고도화한다.
유진그룹은 내달 물류 부문의 통합물류시스템과 차량배송시스템을 본격 가동하고 이들 시스템의 고도화 작업을 진행한다.
다. 유진그룹은 PI로 시급한 업무 改善(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IT시스템에 반영함으로써 로젠·한국통운 등 연달아 그룹사로 편입한 신규사업 부문의 IT 기반을 이른 시일 내 안정화할 계획이다. 유진그룹은 이로써 로젠·한국통운 등 물류사업 부문의 IT 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 품질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유진그룹은 이를 통해 조직 역량 assignment가 확정되면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I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상무는 또 “그룹 통합정보시스템 활용 증대 대안을 만들어내 전사 혁신에 가속도를 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진그룹에 새롭게 편입한 금융(유진투자증권)·전자유통(하이마트)의 외형 매출을 제외한 점을 감안하면 그룹 매출의 1% 이상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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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그룹 IT투자로 거침없는 하이킥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 단계: 내용: 시기
유진그룹은 또 사업 영역 확대에 따른 사업 부문 간 업무 조정 역할을 정립, 상승효과를 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6개월 동안 HR컨설팅 전문기업 머서코리아로부터 조직 역량 강화 대안의 컨설팅을 진행 중이다.
- 2단계: 조직 역량 강화 컨설팅: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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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그룹 통합정보시스템 ‘아이진(I-Gene)’ 건설·건설소재·상사·공익(복권) 부문 적용·운영: 2007년 7월
순서
◆유진그룹 정보화 투자 책략
설명
유진그룹은 특히 물류사업 부문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업무프로세스혁신(PI) 작업을 3분기께 곧바로 진행한다.
유진그룹 IT투자로 거침없는 하이킥
유진그룹은 지난해 1월 가동에 들어간 그룹 통합정보시스템 ‘아이진(I-Gene)’을 건설·건설소재·상사·공익(복권) 등의 사업 영역에 적용·운용 중인데 이어 올 하반기부터 물류·전자유통 부문에 단계적으로 확산하기로 하는 등 올해 그룹 성장세에 걸맞은 정보기술(IT) 기반을 갖추고자 100억∼150억원을 투자한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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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 > 기타
- 4단계: 업무프로세스 혁신(PI): 2008년 3분기
- 3단계: 아이진 물류·전자유통 부문에 단계적으로 확산: 2008년 1∼2분기 물류·전자유통 부문 통합물류시스템, 차량배송시스템 가동 및 고도화
유진그룹 CIO 이운성 상무(책략기획실 정보책략팀장)는 “그룹의 고속 성장세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IT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져야 한다”며 “그룹 비즈니스가 정상적으로 작동될수 있도록 IT 지원 체계를 확립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