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반발 매수세 유입…800선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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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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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오른데 따른 저가 메리트가 작용한데다 테마 종목군이 폭넓은 반등 시도를 펼쳤다. 하지만 현대 그룹주의 경우 현대엘리베이터가 가격 제한폭까지 떨어졌고 현대상선과 현대종합상사도 6∼8%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도 0.72포인트 오른 47.51로 마감, 지난달 22일 이후 한달여만에 47선대에 올라섰다. 여기에 외국인이 강도 높은 매수행진을 펼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KTF, LG텔레콤, 웹젠, 유일전자, 휴맥스도 1% 전후의 오름세를 유지했으며 테마종목군중에선 레이젠, 파인디앤씨, 피앤텔, 주성엔지니어링, 아토, 한빛소프트, 이니텍 등 LCD, 반도체, 단말기부품, 엔터테인먼트, 전자보안 관련주 등이 폭넓게 상승했다. 결국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6.50포인트 상승한 800.97로 마감했다. 하지만 단기 낙폭이 커지면서 반발 매수 심리가 형성되고 프로그램 매수와 개인의 사자 주문이 꾸준히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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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코스닥에선 하나로통신이 외국계 매수세가 집중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e베이의 공개 매수에 힘입어 옥션도 전일 상한가에 이어 10.7% 이상 뛰었다.
[시황]반발 매수세 유입…800선 회복
16일 거래소 시장에서 종합주가지수는 미국 증시의 하락 소식과 외국인의 매도세 전환으로 약세분위기가 이어지며 한때 79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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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반발 매수세 유입…800선 회복
종합주가지수가 사흘만에 800선을 회복했다. 종목별로는 거래소의 경우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전력 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에 프로그램매수세가 유입되며 완만하게 반등해 지수반등을 이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