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억대연봉 교수 3명당 1명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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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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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전기 및 전자 工學(공학) 전공자로 1억3900만원이다.
KAIST 억대연봉 교수 3명당 1명꼴
이번 연봉순위 톱10 average(평균)은 1억3610만원으로 전기 및 전자 전공 교수가 3명, 물리와 기계 전공 각 2명, 신소재와 전산학, 원자력 전공 각 1명 등이 들어있다아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홍창선)의 교수 3명당 1명이 억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KAIST 억대연봉 교수 3명당 1명꼴
KAIST 억대연봉 교수 3명당 1명꼴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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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KAIST 최고 연봉자는 원자력을 전공한 교수로 1억52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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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총장은 “이공계 기피 문제는 과학자가 스스로 대우받을 때 해결될 수 있다”며 “대우가 나아지고, 창의적 연구의 틀이 자리 잡으며 세계적인 과학 성과가 가까운 시일 내에 나올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12일 KAIST에 따르면 지난 2002년 억대 연봉 교수가 29명이던 것이 지난해엔 전체 교수 391명의 27.1%인 106명이 억대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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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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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측은 이 같은 억대 연봉의 다수 배출 原因으로 △평가제도의 개혁 △연구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획기적인 메리트 시스템 등을 꼽고 있다아 특히 홍 총장이 내건 ‘양보다 질’을 중시한 경영 기조가 주효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