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누리망 시장 본격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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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3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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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무선 인터넷(Internet) 활성화로 통신사업자와 콘텐츠 사업자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주요 수혜종목으로는 KT·SK텔레콤(통신) NHN·다음·SK컴즈(포털) 게임빌(게임) 예스24(e북) 등을 들었다.
모바일인터넷(Internet) 시장이 본격 개화함에 따라 통신·포털·게임·e북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展望이 나왔다.
모바일누리망 시장 본격 개화
모바일인터넷 시장 본격 개화
다.
네 가지 전제조건은 △무선 단말기 △무선 인터넷(Internet) 요금 △무선 네트워크 △스마트폰 보급의 본격화, 인터넷(Internet) 요금의 정액제로 change(변화) 그리고 상시접속 네트워크 및 앱스토어 활성화 등이 모두 충족됐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통신사업자 경우 무선 인터넷(Internet) 정액제 비중 증가로 사용자당 평균(average)수익(ARPU)이 상승하고 앱스토어 활성화에 따른 수익이 늘어날 것으로 보았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모바일인터넷 시장 본격 개화
모바일누리망 시장 본격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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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5일 ‘10년을 기다린 100년 비즈니스, 모바일 인터넷(Internet)’ 보고서에서 모바일 인터넷(Internet) 시장 활성화의 네 가지 전제 조건이 모두 충족됐다며 4분기부터 시장이 열릴 것으로 내다봤다. 인터넷(Internet)사업자는 검색사용량 증가, 광고수익 증가 그리고 모바일 킬러서비스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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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응 연구원은 “Japan에서는 인터넷(Internet) 광고시장의 13% 가량을 모바일이 차지하고 있는 반면 국내는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아 실적이 극히 미미하다”며 “앞으로 활성화는 시간 문제”라고 展望했다.
이 연구원은 모바일인터넷(Internet) 시장 개화에 따른 실적 반영 시점이 통신사는 내년 하반기, 포털 등 콘텐츠사업자는 내년 상반기로 내다봤다. 게임업체와 e북업체도 모바일게임 대중화와 수익발생 플랫폼 증가 그리고 콘텐츠 컨소시엄을 통한 수익과 인터넷(Internet)서점의 시장지배력 확산 등을 이유로 수혜를 입을 것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