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정밀유리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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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1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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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005년 세계 첫 7세대 라인인 S-LCD의 7-1라인에 유리기판을 공급하는 등 고부가가치의 대형 유리기판시장을 경쟁사들보다 1년 이상 선점한 것도 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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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정밀유리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
SCP 관계자는 “LCD 기판유리 산업의 경우, 패널의 대형화에 따라 기판유리의 사이즈도 커기지 때문에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라며 “지금까지의 매출과 이익을 곧바로 차세대 제품 개발과 대규모 증설에 대부분 재투자하는 전략(戰略) 이 주효했다”고 설명(explanation)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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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정밀유리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
삼성코닝정밀유리(대표 이석재, 이하 SCP)가 13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6년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 1조9656억원에 영업이익 1조441억원을 달성해 영업이익률이 53.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 규모도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 삼성전자에 이어 삼성그룹사로는 두 번째로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SCP는 공중에서 유리 용해액을 낙하시켜 응고시키는 ‘퓨전공법’을 개발, 그냥 수평 롤러로 밀어내는 다른 업체보다 훨씬 높은 원가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분석이다.
삼성코닝정밀유리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
이에 따라 SCP(Samsung Corning Precision)는 지난 2000년 55.6%의 영업이익률로 처음으로 이익률 50%를 넘어선 것을 스타트으로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5.4%, 8.5% 늘어났으며, 순이익은 8910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삼성코닝정밀유리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
SCP는 올해 세계 최대 크기인 8세대 LCD 기판유리(2200×2500㎜)와 친environment(환경) 기판유리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새로 선보이며 8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에 도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급격한 판가하락, 디스플레이 부품·소재의 주거래 통화인 엔화 약세에도 불구하고 50% 이상 영업이익률을 고수, 탁월한 제조원가 경쟁력이 주목받고 있다아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다.
SCP의 이같은 영업이익률은 아사히글라스, NEG 등 경쟁사는 물론 관계사인 일본 코닝이나 대만 코닝의 20%대 안팎의 영업이익률과 비교하면 ‘군계일학’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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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기판유리를 생산하는 삼성코닝정밀유리가 7년 연속 영업이익률 50%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