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中 CDMA 시장서 모토로라 맹추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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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6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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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CDMA 단말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모토로라를 맹추격중이다. 판매대수는 모토로라가 많더라도 매출이나 수익은 삼성전자가 높을 수도 있다는 설명(說明)이 가능하다. LG전자(6%)·소텍(6%)·교세라(6%) 등이 중위권을 형성하며 모토로라와 삼성전자를 추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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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차이나유니콤의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로 CDMA 단말기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며 “모토로라와 격차는 갈수록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中 CDMA 시장서 모토로라 맹추격중
삼성전자와 함께 로컬 브랜드의 약진도 두드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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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한편 china의 CDMA 단말기 시장에서 3분기(1∼9월)까지 모토로라가 39%의 시장점유율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삼성전자가 21%로 그 뒤를 바짝 뒤쫒는 중이다. 모토로라는 삼성전자에 비해 저렴한 1000∼3000위안대의 모델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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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中 CDMA 시장서 모토로라 맹추격중
삼성전자, 中 CDMA 시장서 모토로라 맹추격중
설명
삼성전자는 china의 이동통신시장조사업체인 시노의 조사자료(資料)를 인용, 지난 9월 china CDMA 시장에서 17만1000대를 판매, 23%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하반기들어 china CDMA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단말기 수요가 늘어나면서 1위 업체인 모토로라와의 격차를 크게 줄이고 있다.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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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가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4000위안 이상의 초고가 시장을 싹쓸이하며 시장점유율을 전달보다 7%포인트 가량 늘린 점이 주목된다. 반면 월平均(평균) 40% 이상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던 모토로라는 이 기간에 28%(20만4000대)에 그치면서 삼성전자와의 격차도 5%포인트로 좁아졌다. 소텍·이스트콤·하이신 등 china의 대표적인 로컬업체들이 5∼10%대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메이저업체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