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스마트폰 앱]손 안의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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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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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유료 앱으로, 현재 0.99달러에 세일 중이다. 이럴 때 자기만의 개인기로 선보일 만한 노래 한 곡만 준비해도 큰 도움이 된다.
◇네온사인으로 분위기 업=노래방에 가면 노래방 책에 얼굴을 파묻고 독서 삼매경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 ‘노래 북(Norae Book)’앱을 사용하면 책장을 뒤적일 필요가 없다.
◇노래반주기 모든 기능이 쏙=‘금영 노래방’ 앱은 템포·음정 조절과 멜로디 볼륨 조정, 남녀키 전환 등 노래방 노래반주기에 있는 모든 기능을 담고 있다 특히 기타·베이스·드럼·키보드 등 각 악기의 볼륨을 사용자가 직접 조절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반주음을 즐길 수도 있다 또 1000곡을 재생해도 데이터가 20~30MB 정도 소진돼 3G 환경에서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다 곡 검색 및 가사보기, 노래방 책 검색 등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전곡듣기는 월 1.99달러의 사용료를 내야 한다.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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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로운 출발과 만남이 처음 되는 달이다. 노래방에서 다른 사람이 노래를 부를 때 ‘영문과 아이유’ ‘부장님 짱’ 등 개성있는 문구를 써서 응원하면 한결 흥을 돋울 수 있다
다. 음치가 부른 노래도 음보정 기능과 에코 기능을 적용해 잘 부른 노래처럼 만들어준다.
[톡톡 스마트폰 앱]손 안의 노래방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톡톡 스마트폰 앱]손 안의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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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스마트폰 앱]손 안의 노래방
기존 노래방 앱은 반주음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반주에 맞춰 노래하지만, ‘라디다(LaDiDa)’ 앱은 그 반대다. 완성된 노래가 마음에 든다면 페이스북·트위터·이메일을 통해 손쉽게 공유할 수도 있다
[톡톡 스마트폰 앱]손 안의 노래방
‘질러 서바이벌’ 앱은 노래 음성을 인식해 점수를 결정하며,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면 노래가 중단되는 서바이벌 기능이 있어 게임처럼 즐길 수 있다 앱을 다운받으면 2곡이 무료로 제공되고, 노래를 추가하려면 10곡당 2.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노래방과 관련된 다양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노래 선곡부터 연습은 물론 노래방에서 흥을 돋울 수 있는 아이템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손 안의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노래방 관련 앱들을 살펴보자.
◇음치탈출도 앱만 믿어=노래방만 가면 저절로 어깨가 움츠러드는 사람이라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음치 탈출에 도전해보자. ‘음치탈출’(안드로이드 전용) 앱은 음치의 원인을 직접 진단해보고 교정할 수 있게 도와준다. 나아가 호흡법이나 고음 연습법 등을 알려줘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스킬을 연마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하거나 랩을 하면 음성을 분석해 노래에 맞는 반주를 입혀준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7일간 무료로 전곡듣기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금영과 태진 노래방의 headline(제목)·가수·번호별 검색이 가능하며, 가사는 아는데 headline(제목)을 모르는 경우에도 ‘가사를 통한 검색’을 이용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날의 인기곡 확인은 물론 즐겨찾기 기능으로 자주 부르는 노래들을 폴더별로 관리할 수도 있다
‘나좀봐’ 앱(안드로이드 전용)은 스마트폰 화면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쓰고 저장하면 슬라이드 쇼로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