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기기 소재·설계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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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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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으로는 유사제품 출혈경쟁(27.6%), 시장 진입장벽(22.1%), 공공기관 구매기피(11%) 등이 꼽혔다.
설명
특히 기술개발 수행시 애로사항으로는 전문기술인력 확보곤란(42.1%)과 자금부족(21.1%), 기초기술 부족(21.1%) 등이 지적됐다. 기술경쟁 관계에 있는 국가로는 독일 등 유럽(35.3%)과 일본(23.5%), china(중국) (11.8%) 순으로 집계됐다.
개발 방법은 주로 업체 단독수행(60.4%)이 많아 산학연관 연계 등을 통한 공동개발에 보다 많은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순서
개발 소요비는 자체자금(43.1%)과 정책자금(42.7%)을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시제품 제작비(31.8%)와 인건비(27.3%) 비중이 가장 컸다.
중전기기 소재·설계 취약
한국전기산업진흥회(회장 김준철 http://www.koema.or.kr)가 최근 국내 중전기기업체 160개사를 상대로 실시한 ‘중전기기 기술통계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일 취약한 기술부분으로 소재(33.3%)와 설계(27.3%)가 가장 많이 꼽혔다.
응답업체들은 국내 중전기기 기술경쟁력 수준에 대해는 일본·미국 등 선진국에 비해 10∼20% 가량 뒤지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이 4년 이상이라고 답한 업체가 77.8%에 달해 타품목에 비해 상당히 긴 것으로 나타났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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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기기 소재·설계 취약
중전기기 소재·설계 취약
진흥회의 이영호 기술진흥팀 주임은 “단기적으로는 政府 정책자금에 대한 지원조건이나 절차의 개선이 필요하고 장기적으로는 core소재, 전력 IT기기, 초전도응용 등에 중점을 맞춘 政府시책이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특히 대다수 업체들(85.8%)이 향후 기술개발 투자를 늘리겠다고 응답해 향후 국내 중전기기 산업 展望(전망) 을 밝게했다”고 말했다.
국내 중전기기 업체들은 가장 취약한 관련 기술부문으로 소재와 설계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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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기기 소재·설계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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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는 연간 매출액 대비 3∼5%를 투자한다는 업체가 40%로 가장 많았으며 10% 이상 투자한다는 업체도 30%나 돼 기술투자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R&D 수행에 있어 ‘전문기술인력 확보 곤란’을 제일 큰 애로사항으로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