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수출 상승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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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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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1분기 IT산업은 수출 185억2000만달러, 수입 102억8000만달러로 82억40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올린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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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부 관계자는 “2분기 들어서는 비수기로 인해 가격 하락이 지속됨에 따라 고성장이 어려울 것”이라면서 “그러나 원달러 환율이 안정되면 3분기부터는 다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展望했다.
7일 정보통신부가 발표한 ‘1분기 IT수출입 동향 자료(data)’에 따르면 지난 3월 IT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8% 늘어난 66억5000만달러, 수입은 5.9% 증가한 38억2000만달러로 총 28억3000만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명
우리나라 1분기 IT수출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6.5% 증가한 185억달러를 기록,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IT수출 상승세 지속
다만 원달러 환율 influence으로 대미 수출이 다소 감소했으며, 2분기에는 비수기 influence으로 고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展望됐다.
휴대폰은 디지털 컨버전스 현상이 가속되면서 카메라폰과 멀티미디어폰 등 고기능·고가 제품을 중심으로 작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1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다.
IT수출 상승세 지속
IT수출 상승세 지속
정통부는 1분기에 휴대폰과 반도체, LCD 등 3대 IT수출품목이 고급 브랜드책략과 기술우위로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해 작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반면 PC와 셋톱박스, DTV 등 나머지 품목은 7.7% 감소해 양극화가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IT수출 상승세 지속
3월 수출 실적을 품목별로 보면 반도체(이하 부분품 포함)는 가격하락에도 불구하고 중국(China) 수요가 작년 동기 대비 87.9% 증가한 9억4000만달러에 달한 데 힘입어 15.4% 늘어난 25억5000달러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유럽연합(EU)으로의 휴대폰 수출이 대거 늘어나 12억7000만달러를 기록, 미국(11억달러)을 제치고 중국(China)에 이은 2위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