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70조 규모 그린오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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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2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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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정보기술(IT)·나노기술(NT)·바이오기술(BT) 기반을 활용해 서울형 10대 녹색기술(GT)을 육성, 100만개의 일자리와 170조원 규모의 시장을 만들 계획이다.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수단은 배터리나 전기충전식 그린카로 모두 교체하고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을 현재 62.5%에서 70%로 높일 방침이다.
김기춘 서울시 맑은environment본부장은 “이 계획안은 건물·도시계획·교통·일상생활 등 모든 분야에서 ‘녹색 혁명’을 실천해 서울을 세계 최고의 녹색 경쟁력을 지닌 도시로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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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70조 규모 그린오션 창출
시는 市民과 전문가·유관기관 등의 意見(의견)을 수렴해 연말까지 세부 계획안을 마련,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기후變化에 대비한 통합대응시스템을 구축해 전염성 질환·고온화·기상 재해·물 부족·생태계 교란 등 5대 분야를 집중 관리하고 폭염과 황사 등 유형에 따른 맞춤형 의료보호장비를 개발, 보급한다.
서울시가 2030년까지 녹색기술 개발 등에 45조원을 투입, 일자리 100만개와 170조원 규모의 녹색시장을 창출한다. 아울러 시는 온실가스를 1990년 대비 40%, 에너지 사용량은 2000년보다 20% 각각 감축하고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전체 에너지 이용량의 2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서울시 170조 규모 그린오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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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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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70조 규모 그린오션 창출
시는 계획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政府의 저탄소 녹색성장 책략 및 실행계획과 연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한편 지방녹색성장위원회도 구성하기로 했다.
시는 서울을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육성하는 계획안인 ‘저탄소 녹색성장 마스터 플랜’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들 분야에 연간 1000억원씩 약 2조원을 연구개발(R&D) 비용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10대 녹색기술은 수소연료전지·태양전지·전력IT·그린빌딩·조명용 발광다이오드(LED)·그린IT·그린카·도시environment 재생복원·폐기물 자원화·기후變化 적응기술이다. 시는 이를 위해 2000㎡ 이상 건물 1만개를 단열과 냉·난방, 조명 시설을 개선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그린빌딩’으로 조성하고 신축 건물은 단계적으로 ‘친environment건축물 인증’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다. 자전거 전용도로도 207㎞를 조성해 자전거 수송 분담률을 10%까지 올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