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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교수 10명 중 8~9명, 안식년 기업현장에서 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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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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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업은 대체로 기술지도비로 政府 지원 예산의 25%, 또는 50%까지 수당을 부담할 수 있다고 답했다.




다.
 본지가 기획시리즈 ‘테크노멘토가 간다’를 위해 최근 산업자원부·한국산업기술재단과 함께 이공계 대학 전임강사 이상 교수 107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식년 교수 활용을 통한 기업 기술지원방안’ 설문 조사에서 87.4%의 응답자가 이같이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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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따라 산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은 오는 10월부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타트하는 ‘이공계 전문가 기술지원 서포터즈 사업(테크노멘토 사업)’의 4차연도 사업부터 안식년 교수를 참여시킬 계획이다. 특히 86%가 사업에 참여한 석·박사 과정 학생을 향후 채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테크노멘토 사업은 전·현직 교수가 참여하는 일반 중소기업 1사 1 전담 멘토링과 안식년 교수를 활용하는 혁신형 중소기업 멘토링으로 구분돼 실시될 예정이다.
순서

우리나라 이공계 대학 교수 10명 중 8∼9명은 안식년 동안 기업현장에서 기술멘토링 활동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명
 같은 기간 34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도 83.3%의 기업이 안식년 중인 교수의 기술지도 활동을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이와 함께 필요한 기술지도 내용으로 기술개발·기술기획 및 신제품 아이디어 분야를 가장 많이 꼽았고 직원교육과 애로기술 해결 등의 도움을 원한다고 답했다.

교수 10명 중 8~9명, 안식년 기업현장에서 보내겠다
 교수들은 또 산업체 기술지원 활동에 소속 석·박사 과정 학생을 포함시켜 현장기술 경험을 갖도록 하겠다는 opinion(의견)을 보였고 참여기간은 6개월 또는 1년 이내를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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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생의 활동 참여에 관해서도 기업은 91%가 긍정적인 reaction(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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