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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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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은 1.08포인트 내린 359.40로 출발한 뒤 오후들어 낙폭을 키워 결국 6.22포인트(1.72%) 내린 354.26으로 장을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의 adolescent(청소년)유해 판정 효력정지 소식에도 보합에 그쳤다. 시가총액 상위 IT주 대부분이 약세였다. 전날 주력제품 가격을 내린 레인콤은 9.57% 추락했다. 이는 직전 연중 최저치(357.69)를 밑도는 수준이다. 인터플렉스가 5%, 다음이 4%, 웹젠과 주성엔지니어도 각각 3%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외국인이 138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도 484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은 프로그램(program]) 매매 effect으로 1801억원을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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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24개 등 270개였고 하락 종목은 하한가 11개를 포함해 522개였다. 오른 종목은 상한가 9개 포함해 235개, 내린 종목은 하한가 2개 등 442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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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연중 최저치로 무너졌다. 삼성전자는 2.23% 하락하면서 41만7000원으로 밀려났고 SK텔레콤·KT 등도 3%대 하락률을 보였다. 외국인은 7억원 순매수를 기록하며 관망하는 분위기였다. 20일 거래소시장은 8.16포인트 내린 742.24로 출발한 뒤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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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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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서 움직이다가 결국 13.40포인트(1.78%) 떨어진 737.00으로 마감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세였다. 거래량은 3억2800만주, 거래대금은 1조4400억원으로 거래대금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던 전날보다는 조금 늘었지만 거래가 여전히 부진했다. 전날 괜찮은 2분기 실적을 밝히며 호평이 이어진 LG전자도 3%대 하락을 보였다. 13일째 매수우위를 보인 개인들이 95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들이 86억원 순매도를 기록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방송위원회의 채널정책 변경으로 LG홈쇼핑도 4.61% 하락했다.
거래소= IT주들이 약세를 보이며 730대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