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 M&A로 활로 찾는다…실탄 6조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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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1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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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업으로 매출을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설명
NTT도코모, M&A로 활로 찾는다…실탄 6조원 준비
대상 분야는 방송과 의료, 유통, 에너지, 환경, 금융 등 다양하다.
음성통화 수입의 감소가 가장 큰 Cause 이다. 스마트폰 판매량은 올해 1200만대에서 2015년엔 4000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NTT도코모는 내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1000억엔(1조4930억원)을 해외 M&A에 쏟는다. M&A 일변도가 아닌 자본 제휴에도 문호를 연다. 매출도 2007년 이후 4년 연속 하락세다. 2015년엔 1조엔(약 14조9400억원) 돌파, 비중 20%라는 goal(목표) 를 세웠다. 최고조를 보이던 2003년보다 20% 이상 떨어졌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즈니스라는 전제를 깔았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m
NTT도코모, M&A로 활로 찾는다…실탄 6조원 준비
NTT도코모, M&A로 활로 찾는다…실탄 6조원 준비
다. 야마다 류지 NTT도코모 사장은 “4년 후면 음성통화 매출이 최대 40%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음성통화와 비슷한 수준인 데이터통신 매출은 2015년에는 두 배 이상 차이 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니혼게이자이는 23일 NTT도코모의 중기경영전략(strategy)을 보도했다. 그동안 해외 투자는 현지 통신업체의 지분 매입이 중심이었지만 앞으론 콘텐츠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집중한다.
이동통신 설비 투자는 상대적으로 보수적 자세를 취할 방침이다. M&A 후 5년 내에 투자대비수익률(ROI) 15%라는 구체적 수치도 내걸었다. 전체 매출의 10% 미만이다. 갈수록 수익성이 떨어지는 음성통화 사업 대신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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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NTT도코모의 비(非)통신부문 매출은 4000억엔(약 5조9740억원) 정도다. NTT도코모의 올해 설비 투자 예상 금액은 7280억엔(10조8690억원)이다. 앞으로는 4세대 서비스 ‘크록시(Xi)’를 제외하고 설비투자비를 아껴서 6500억엔(9조7040억원) 수준으로 떨어뜨릴 계획이다.
NTT도코모는 중기 전략(strategy) 성과 goal(목표) 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지만 니혼게이자이는 매출 5조엔(약 74조6800억원), 영업이익은 9500억엔(약 14조1900억원)으로 추산했다.
NTT도코모가 6조원에 이르는 뭉칫돈을 인수합병(M&A)에 쓰기로 결정했다. 2015년까지 주력 사업 변화의 청사진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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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도코모, M&A로 활로 찾는다…실탄 6조원 준비
NTT도코모가 통신 이외의 분야에 눈을 돌린 이유는 수익성 때문일것이다 이 회사 올해 예상 연결 영업이익은 8700억엔(12조9900억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