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H몰 흡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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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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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동안 현대홈쇼핑과 H몰은 사업체는 다르지만 사실상 공동으로 marketing 을 진행해왔다는 면에서 갑작스런 인수 배경을 놓고 여러 가지 opinion이 분분하다. 이에 따라 독립법인 형태로 운영돼온 H몰은 청산 절차를 밟게 됐으며 현대홈쇼핑은 홈쇼핑사업 시작 1년 6개월 만에 인터넷사업부문을 갖추게 됐다. 또 H몰이 현대백화점 소속이다 보니 marketing 과 사업 면에서도 상당한 제약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통합광고·공동판촉 활동을 통한 기업이미지 상승효과(效果)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또 H몰로 회사 이름을 바꾼 지 7개월 만에 다시 직접적인 인수보다 ‘영업양수도’ 방식의 다소 변칙적인 방법을 써 가며 인수한 배경에 관심을 보이고 있따
현대홈쇼핑, H몰 흡수 통합
현대홈쇼핑, H몰 흡수 통합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현대홈쇼핑은 H몰과의 통합을 통해 상품을 다양화하고 marketing 효율을 극대화하며 회원정보 공유, 정보교환 등을 기반으로 타깃 marketing 에 활발히 나설 것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현대백화점이 운영해온 인터넷쇼핑몰이 현대홈쇼핑에 전격적으로 통합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따
설명
H몰은 지난 99년 현대백화점이 전액 투자해 설립한 쇼핑몰로 지난해 12월 H몰로 회사 이름을 바꿨으며 지난해 거래매출 607억원을 올렸고 연平均(평균) 매출 신장률이 300%에 달한다. 현대홈쇼핑은 다른 홈쇼핑사업자들과 달리 TV부문과 인터넷사업이 분리돼 매출 경쟁 및 기업가치 평가 면에서 불이익을 받아왔다.
현대홈쇼핑, H몰 흡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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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홍의찬 본부장은 “이번 H몰 인수로 선발 홈쇼핑업체와 대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게 됐다”며 “백화점 상품 강화, e슈퍼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TV부문과 쇼핑몰 성장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현대홈쇼핑, H몰 흡수 통합
현대홈쇼핑(대표 강태인)은 1일 영업양수도 계약 형태로 ‘H몰’을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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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의 목적에 사업 시너지보다 현대홈쇼핑의 매출을 늘리겠다는 현실적인 계산이 깔려 있다는 analysis(분석)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