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5-23 01:05
본문
Download : 20060412-.jpg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350억원의 영업손실, 790억원의 당기 순손실과 비교하면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차세대 투자와 관련, LG필립스LCD는 고객에 최상의 가치를 제공한다는 원칙 아래 의사결정을 할 것이라며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8세대 유리기판 규격 확정설 및 5.5세대 투자설에 대해 아직 최종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LG필립스LCD의 지난 1분기 TV용 패널 매출비중이 45%를 차지, 사상 처음으로 모니터용 패널 매출을 상회했다. 지난해 4분기 TV용 패널 대 모니터용 패널 매출 비중은 각각 34%, 38%를 차지했다. 이 상무는 “올해 말 37인치와 42인치 LCD TV 平均(평균) 판매가격이 지난해 대비 각각 500달러씩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P7의 생산량 확대 및 연平均(평균) 10∼15%에 이르는 프로세스 혁신 및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해 매출 및 수익성 제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득 LG필립스LCD 戰略담당 상무는 이날 대형 LCD TV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 전망을 제시, 눈길을 끌었다.
LG필립스LCD,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설명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11일 여의도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신관 2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업설명(explanation)회에서 LG필립스LCD는 1분기 520억원의 영업이익과 480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순서
이날 LG필립스LCD는 1분기 매출과 관련, 예상보다 큰 폭의 수요 감소와 노트북PC 및 모니터용 패널의 平均(평균) 판매가격 하락 및 출하량 감소 요인이 겹쳐 지난해 4분기에 비해 매출규모가 다소 축소됐다고 introduce했다.
그동안 제품별 매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모니터용 패널은 30%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
Download : 20060412-.jpg( 57 )
LG필립스LCD,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레포트 > 기타
LG필립스LCD,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권복 LG필립스LCD 부사장은 “1분기 유럽과 중국의 대형 LCD TV 수요가 당초 예상과 달리 주춤했던 게 사실”이라며 “오는 5월부터 유럽에서 본격적인 월드컵 수요가 예상되고 중국의 쌍춘절 등 특수를 통해 활발한 판매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LG필립스LCD,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
이어 권 부사장은 “노트북PC 및 모니터용 패널도 하이엔드 제품군을 중심으로 생산구조를 변경하고 있어 매출·이익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필립스LCD(대표 구본준)는 1분기 TV용 패널 매출급증에 힘입어 매출 2조4710억원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 2조 640억원에 비해 20%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