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업 이자 지급능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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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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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금융권 차입금이 없어 이자비용이 0인 기업도 NHN 등 66개사로 지난해 51개사에 비해 15개사 증가했다.
코스닥 기업 이자 지급능력 향상
일반 3.01배 2.20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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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8.90배 2.48배 258%
코스닥 기업 이자 지급능력 향상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2004년 상반기 12월 결산 법인 이자보상 배율 실태> ※ :코스닥증권시장
코스닥 기업 이자 지급능력 향상
한편,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 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1배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자보상배율이 우리나라 전체의 mean or average(평균) 이자보상배율(03년도 3.67배)보다 높은 기업 수는 372개사(전체 52%)로 지난해 상반기 324개사(43%)에 비해 48개사가 증가했다.
코스닥 기업 이자 지급능력 향상
전체 4.00배 2.24배 78%
구분 2004년도 상반기 2003년도 상반기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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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코스닥증권시장 한 관계자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지만 기업들의 차입금 축소로 이자보상배율이 크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코스닥등록기업의 이자 보상 지급 능력이 8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스타지수기업(28개)의 mean or average(평균) 이자보상배율은 6.61배로 mean or average(평균) 보다 높았고 지난해(3.97배)에 비해서도 66.5% 改善(개선) 된 것으로 나타났다.
설명
순서
29일 코스닥증권시장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12월 결산 법인 721개사의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은 지난 1999년 이후 가장 높은 4.00배로 지난해 같은 기간 2.24배에 비해 7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1조5443억원으로 9.26%가 증가한 데 비해 이자 비용은 386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8.6% 감소한 것이 주된 Cause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