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산업단지`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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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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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미포·온산(울산), 반월·시화(경기), 군산 군장(전북), 여수(전남), 포항 철강(경북), 명지녹산(부산), 성서(대구), 오창과학(충청)이 허브단지 역할을 하게 된다
설명
산단공은 지난 2005년 11월부터 반월·시화, 청주, 여수, 포항, 울산·온산 등 5개 산업단지에서 생태산업단지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내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추진되는 2단계 사업에서는 대상을 대폭 늘렸다. 각 지자체의 허브단지와 서브단지를 선정, 광역 형태로 생태산업단지를 확산하는 것이 key point(핵심) 이다.
설성인기자 siseol@etnews.co.kr
`생태산업단지` 전국으로 확대
`생태산업단지` 전국으로 확대
2단계 사업 대상은 경기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 경상북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8개 지자체다.
`생태산업단지` 전국으로 확대
재래형 산업단지를 녹색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이 내년 상반기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이하 산단공)은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대상을 기존 5개 산업단지에서 내년 6월부터는 8개 지자체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생태산업단지` 전국으로 확대
이와 함께 산단공은 22일 지식경제부·한국산업생태학회 등이 후원하는 ‘2009 녹색성장을 위한 생태산업단지 국제 콘퍼런스’를 울산 롯데호텔에서 개최, 구축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생태산업단지는 environment이슈에 대응하고, 단지 내 자원이용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지식경제부 지원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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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기조연설은 페이 듀친(Faye Duchin) 국제산업생태학회 이사회 의장(렌셀러 폴리테크닉대 교수)이 ‘21 세기(世紀) 일상의 녹색화’라는 주제로 우리 경제가 도약하는 데 생태산업단지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주제발표에서는 서상원 미국 미네소타대 교수가 ‘산업단지를 통한 산업단지의 자원생산성 제고戰略 및 아시아 지역 자원순환 향상방안’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며, 펜치치앙 대만국립대 교수 등이 세계 유명 생태산업단지 example(사례) 도 introduction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