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산업 벨트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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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0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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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산업 벨트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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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용 포항테크노파크 정책기획팀장은 “부품소재 산업벨트는 올해 안에 테크노파크협의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할 것”이라며, “부품소재 산업분야에서는 세계 최대의 공급 기지가 될 수 있도록 초광역적인 협력을 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부품소재 산업 활성화를 위한 동남해권 부품소재 산업벨트 구축 사업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아울러 각 지역에 지닌 강점분야를 활용한 공통 추진사업을 발굴해 부품소재산업 관련 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포항=정재훈기자 jhoon@
부품소재 산업 벨트 `급물살`
부품소재 산업 벨트 `급물살`
포항과 울산, 부산, 경남테크노파크는 다음 달 초 동남해권 테크노파크 협의회를 개최해 해당지역 초광역 부품소재 산업벨트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동남해권 부품소재 산업벨트 발전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향후 발족될 협의회는 효율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각 테크노파크 실무자 8명으로 구성한 실무 추진단을 꾸려 정기적인 모임을 갖기로 했다.
협의회가 발족되면 우선 해당 지역 부품소재 관련 기업은 각 테크노파크가 보유한 첨단 장비의 공동 활용은 물론이고 해외 marketing 사업에서 집중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이번 사업은 포항이 철강·신소재 산업분야에서, 울산은 자동차 산업, 부산은 자동차·첨단기계부품 산업, 경남은 메카트로닉스·정밀기기 산업분야에서 집적도가 높아 이를 연계하게 되면 국내 최대의 부품소재 산업벨트를 형성할 수 있다는 데서 스타트됐다.
부품소재 산업 벨트 `급물살`
부품소재 산업벨트는 포항과 울산, 부산, 경남 등 동남해권 부품소재 산업집적지를 세계적인 부품소재 공급 기지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