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ine]삼성 안정적-LG 공격적-SK 수익성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20 06:09
본문
Download : 20040129-.jpg
삼성 안정적-LG 공격적-SK 수익성
SK그룹의 투자규모 신장률은 3대그룹 중 가장 낮지만 세전이익목표(目標) 성장률은 317%로 가장 높다.
지난해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국내외 경기 침체속에서 건실한 실적을 올린 삼성그룹은 올 매출과 세전이익 목표(目標)치 신장률을 3대 그룹 가운데 가장 낮게 잡았다.
삼성 안정적-LG 공격적-SK 수익성
삼성 안정적-LG 공격적-SK 수익성
Download : 20040129-.jpg( 35 )
‘삼성은 안정적, LG는 공격적, SK는 수익성 강화’
LG그룹의 경우 매출과 투자규모, 성장률을 모두 삼성과 SK그룹에 비해 상당히 높게 책정해 올해 매우 공격적인 경영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투자는 크게 확대하지 않겠지만 수익성을 대폭 강화하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된다.
삼성 안정적-LG 공격적-SK 수익성
설명
재계의 한 관계자는 “삼성은 지난해 건실한 실적을 올리며 어느 정도 확실한 기반을 쌓았기 때문에 올 매출목표(目標) 및 투자규모를 그렇게 크게 잡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며, LG의 경우 올해 주력품목을 중심으로 세계 일등사업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해 실적과 투자규모를 크게 늘린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 투자규모는 13조3000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6% 높게 잡았으나 이는 작년의 전년대비 투자 증가율인 45%에 비해서는 많이 낮아진 것이다. 전년대비 올 매출 신장률은 삼성보다는 많지만 LG그룹보다는 적은 6% 정도로 잡았다. 매출목표(目標)는 85조원으로 전년대비 12% 높게 잡았으며 경상이익도 3조1000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42% 늘렸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순서
레포트 > 기타
최근 확정된 삼성·LG·SK 등 3대그룹의 올해 매출 및 순이익 목표(目標), 투자규모 등을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다. 올 매출의 경우 120조원으로 지난해(115조원)보다 4% 높게 책정했으며 세전이익률 역시 12%로 LG 및 SK그룹과 비교할 때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다. 투자규모 역시 7조2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31%나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