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초고속 누리망 `강 드라이브`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20 22:24
본문
Download : 20050913.jpg
KT는 이와 별도로 100Mbps급 VDSL 서비스를 상용화해 연내로 100Mbps급 서비스를 받는 가입자를 100만까지 늘린다는 책략이다. 현재 이들 지역에서는 인터넷 접속 속도가 1∼4Mbps에 그치고 있는 실정이다.
순서
KT가 출시한‘엔토피아 홈’은 일반 주택을 대상으로 100Mbps급 인터넷 접속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주택 밀집지 인근 전주까지 광케이블을 구축하고 전주에서 가정까지 랜(LAN) 방식으로 가입자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유사FTTH(=FTTP)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KT는 이를 아파트용 광랜서비스 ‘엔토피아’와 양대축으로 10Mbps급 이하의 저속 서비스를 고속·프리미엄급 서비스로 전환, 후발 주자들을 따돌린다는 책략이다.
KT 관계자는 “대표적 레드 오션인 초고속인터넷 시장을 블루오션으로 바꿔 나가기 위해 고속·프리미엄급, 품질(QoS)가 보장되는 네트워크로 전환하는 것이 시급하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IPTV·와이브로 연동 등 가입자당매출(ARPU)을 늘릴 수 있는 새 서비스를 상용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KT가 초고속인터넷시장에 진출한 데이콤-파워콤 연합군에 대응해 일반 주택용 100Mbps급‘엔토피아 홈’서비스를 출시, 맞불작전에 나섰다.
KT, 초고속 인터넷 `강 드라이브`
KT, 초고속 누리망 `강 드라이브`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KT, 초고속 누리망 `강 드라이브`
설명
KT는 이 서비스를 위해 서울 성북·월곡·청량리·강동·송파·고덕 등과 인천 부평·계산 등 수도권 주택 밀집지역을 우선적으로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했으며 기존 ADSL 가입자를 대상으로 교체 수요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KT, 초고속 인터넷 `강 드라이브`
Download : 20050913.jpg( 44 )
레포트 > 기타
다.
KT는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엔토피아 홈’서비스 가입자를 4만5000여명으로 늘리고, ‘엔토피아’의 가입자도 확대해 100Mbps급 랜(LAN) 방식 가입자를 전체의 1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